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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7천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보조금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전기차 이용 증가에 맞춰 생활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보다 안전하고 촘촘한 충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올해 총 150대 규모의 충전기 설치를 지원하며 설치 대상과 유형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강남구 내 공동주택, 건축물, 사업장, 주차장 등의 소유주 또는 운영주체 가운데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한 개인 또는 단체다.지원 대상 충전기는 표준규격에 적합하고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전기사용 승인을 받은 설비여야 하며 신규 설치와 교체 설치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최소 자부담금은 20만원이다.특히 구는 보다 폭넓은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별도의 우선순위나 공용사용 여부 제한을 두지 않고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 요건을 충족한 대상에게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다.2026년 1월 1일 이후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한 충전기에 대해서는 소급 지원도 가능해, 이미 설치를 마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보조금 신청은 2026년 12월 11일까지 가능하다.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구청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환경과 녹색에너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는 만큼 충전 인프라를 생활 가까이에서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공동주택과 사업장, 주차장 등 다양한 생활 현장으로 충전시설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 357억원을 편성하고 4개 분야 2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해보다 22억원 늘린 규모다.학교 현장의 시급한 수요를 반영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복지를 함께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학기 전 학부모 설명회 개최 정책 체감도 높여 구는 새학기를 앞둔 지난 2월 23일과 25일 초등 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지원 종합 계획을 공유했다.디지털 전환, 진로 진학 환경 변화, 학습격차 해소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주요 정책을 미리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설명회에서는 교육경비 편성 방향과 4대 중점 추진 분야, 학교별 지원 방식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357억원, 4대 분야 집중 투자 학교별 최우선 사업 중심 지원 올해 교육경비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개선지원 127억원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72억원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지원 13억원 무상급식 및 입학준비금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 145억원으로 나눠 투입한다.특히 관내 82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개선 지원을 강화한다.노후 시설 정비, 교실 현대화, 교육기자재 지원 등 각 학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최우선 단일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맞춤형 프로그램과 강남형 특화사업 확대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도 강화한다.학교폭력,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학교 부적응 등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심리 정서 안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진로교육 수요에 맞춰 학생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탐색 활동도 지원한다.강남구 진로직업체험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 직업체험 자원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맡아 올해 신규 체험처 21곳을 발굴하고 총 268개 체험처를 운영할 예정이다.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인재 육성도 함께 추진한다.'청소년 국제 컨퍼런스'와 '옥스브리지 진로 문화 국제교류'를 통해 국제적 역량을 넓힌다.한편 '강남형 장학사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 중 성적우수자는 물론 예술 체육 기능, 인문 수리 과학 분야에서 재능을 보인 학생들을 폭넓게 발굴 지원한다.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재를 키우겠다는 취지다.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구는 올해 초등학교 34개교에 등 하교 시간대 보행 지도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학교당 최대 4명까지 '강남형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를 배치한다.지난해 25개 초등학교에서 처음 시행한 뒤 학부모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으로 맞벌이 가구의 통학 부담을 덜고 학생 안전을 높이는 효과를 반영해 확대 운영한다.학생과 주민이 함께 쓰는 생활체육 개방형 인프라 확충 '강남개방학교'는 주말과 평일 저녁 학교 운동장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참여 학교에는 시설비와 운영 인력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21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운동장뿐 아니라 체육관 개방 참여 학교도 확대할 계획이다.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메이커스페이스도 거점형 17개소, 교내형 13개소를 운영한다.코딩, 로봇, 드론 등 4차 산업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로 올해는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프로그램을 30시간으로 확대한다.강남형 미래교육 확대 학교 현장에 디지털 체험 AI 수업 지원 구는 학교로 지원하는 교육경비와 별도로 56억원을 투입해 과학 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 운영한다.'강남미래교육센터'를 4차 산업기술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래인재 프로젝트'를 통해 초 중 특수학교 61곳에 디지털 미래기술 체험 실습 프로그램과 강사를 지원한다.올해는 '독서로 배우는 AI 질문력 수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디지털 윤리 교육도 확대해 미래 핵심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계획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교육은 학생 한 사람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학교 현장이 꼭 필요로 하는 지원은 더 두텁게 하고 학생들은 더 안전하고 더 넓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강남형 교육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청소년 바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강남구에서 처음 개최하는 바둑 축제다. 바둑은 집중력과 사고력, 인내심, 자기 통제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로 대국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 예절, 겸손을 배우는 인성교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관내 30여 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바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둑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인식 속에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바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총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유치부 개인전 △초등학교 학년별 개인전 △초등부 5인 단체전 △중고등부 개인전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구는 경쟁보다 성장, 승패보다 배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 있는 놀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바둑 대회뿐 아니라 목진석 9단, 이상훈 9단 프로기사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즐거움 속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강남구에서 처음 열리는 청소년 바둑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높은 학구열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 역량과 인격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청소년 바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강남구에서 처음 개최하는 바둑 축제다. 바둑은 집중력과 사고력, 인내심, 자기 통제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로 대국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 예절, 겸손을 배우는 인성교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관내 30여 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바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둑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인식 속에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바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총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유치부 개인전 △초등학교 학년별 개인전 △초등부 5인 단체전 △중고등부 개인전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구는 경쟁보다 성장, 승패보다 배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 있는 놀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바둑 대회뿐 아니라 목진석 9단, 이상훈 9단 프로기사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즐거움 속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강남구에서 처음 열리는 청소년 바둑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높은 학구열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 역량과 인격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청소년 바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강남구에서 처음 개최하는 바둑 축제다. 바둑은 집중력과 사고력, 인내심, 자기 통제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로 대국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 예절, 겸손을 배우는 인성교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관내 30여 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바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둑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인식 속에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바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총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유치부 개인전 △초등학교 학년별 개인전 △초등부 5인 단체전 △중고등부 개인전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구는 경쟁보다 성장, 승패보다 배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 있는 놀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바둑 대회뿐 아니라 목진석 9단, 이상훈 9단 프로기사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즐거움 속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강남구에서 처음 열리는 청소년 바둑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높은 학구열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 역량과 인격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청소년 바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강남구에서 처음 개최하는 바둑 축제다. 바둑은 집중력과 사고력, 인내심, 자기 통제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육적 콘텐츠로 대국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 예절, 겸손을 배우는 인성교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관내 30여 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바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둑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인식 속에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집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바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관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총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유치부 개인전 △초등학교 학년별 개인전 △초등부 5인 단체전 △중고등부 개인전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부문별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기념 메달이 수여된다. 구는 경쟁보다 성장, 승패보다 배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사고력 있는 놀이’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바둑 대회뿐 아니라 목진석 9단, 이상훈 9단 프로기사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즐거움 속에서 배움이 이어지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강남구에서 처음 열리는 청소년 바둑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높은 학구열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적 역량과 인격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9월 20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엑스 동문 로비 1층에서 ‘2025 강남구 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존 강남역 야외무대에서 벗어나 실내 공간에서 열리며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개소가 참여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일자리 창출, 환경 보호,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발전 등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면서도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현재 강남구에는 350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이들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박람회와 마켓을 개최해왔다. 특히 올해는 국제적 명소인 코엑스에서 행사를 열어,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박람회는 판매존, 홍보존, 체험존, 포토존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수공예품, 화분, 업사이클링 굿즈, 액세서리, 디퓨저, 도자기 등 품질 높은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홍보존에서는 손편지를 활용한 마음건강 프로그램, 일자리 매칭 시스템 체험, 생애 설계 상담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소개한다. △체험존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페이스페인팅과 전통공예, 공예품 만들기, 타로 체험 등이 마련된다. △포토존에서는 강남구 사회적경제 캐릭터 ‘강사경’을 활용한 전시와 인기 콘텐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패러디를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가로세로 낱말퀴즈, 당근뽑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박람회의 재미를 더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치 있는 소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험이 공감과 참여로 이어질 때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국악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오는 9월 21일 오후 6시 개포동 마루공원에서 KBS 대표 국악 프로그램인 ‘국악한마당’을 개최한다. ‘국악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밤’을 주제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국악 공연으로 마련됐다. 강남구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 서울국가무형문화재전수회관 등 국악 관련 인프라를 갖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주민과 함께 국악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지역 국악 생태계의 저변을 넓힌다는 취지다. 가애란 아나운서와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진행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공연으로는 강남구 신진 국악인 ‘모락’과 ‘국악인가요’ 팀이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에서는 김영임 명창과 국립국악고 민요반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무대, 송가인·조성재 남매의 가족 무대, 인순이와 유지숙 명창이 함께하는 지음 무대가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악단광칠, 윤은화, 고유아트컴퍼니 등 실력파 국악 단체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석은 1,500석 규모이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한다. 본 공연은 10월 4일 오후 12시 10분 KBS1TV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으로 문의하거나, KBS 국악한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K-컬처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문화의 중심에 있는 국악을 통해 강남의 문화적 저력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악을 비롯한 전통예술 콘텐츠를 다양하게 발굴해, 주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코엑스, 영동대로 마루공원 등 강남 전역에서 ‘2025 강남페스티벌 HEY 강남’을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음악, 패션, 미식, 스포츠가 어우러진 K-컬처의 향연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도시축제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비전선포식·개막제 △영동대로 K-POP 콘서트 △HEY 강남 패밀리콘서트 △강남 패션 페스타 △미식여행&K-컬처존 △프린지 공연 △마루공원 뮤직피크닉 △KBS 열린음악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 △HEY 봉은 사찰음악회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강남 전역을 축제의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9월 26일 저녁 7시, 코엑스 동측광장에서는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비전 선포식’과 ‘강남페스티벌 개막제’ 가 열리며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연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50인의 구민 대표단과 어린이·구민 합창단, 사물놀이팀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조성명 구청장이 직접 2070 강남의 미래 비전을 선포한다. 개막제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테이를 비롯한 250여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는 뮤지컬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로 흐르는 강남의 미래 비전을 무대 위에 담아낸다. 9월 27일 저녁 7시 코엑스 동측광장과 영동대로 일대에서는 ‘영동대로 K-POP 콘서트’ 가 열린다. god, 비투비, SF9, 피프티피프티, 엔싸인, 베이비돈크라이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6개팀이 총출동해 뜨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9월 28일 저녁 7시, 같은 무대에서는 ‘HEY 강남 패밀리 콘서트’ 가 열려 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 가수들이 추억의 무대를 펼친다. 이재훈, 임창정, 김창열, R.ef, 김민종, 김현정, 디바, 스페이스A 총 8팀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한다.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아티움 필로티에서는 ‘강남 패션 페스타’를 개최한다. ‘캣워크 페스타’ 와의 협업을 통해 K-패션과 공연을 결합한 혁신적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자개, YYYY, 닙그너스, NYXX, 멜리앤로즈, 올리언스 스토어, 슈퍼론리, 에르에르 등 K-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들이 아티스트와 협업한 하이브리드 패션쇼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K-POP 광장에서는 ‘미식여행&K-컬처존’을 운영한다. K-푸드부터 세계 각국의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일간 오픈스테이지에서는 17개팀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9월 25일부터 28일 강남역 강남스퀘어를 중심으로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거리 등 강남 곳곳에서 ‘프린지 공연’을 진행한다. 줄타기, 버스킹, K-POP 커버댄스 등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도시의 일상을 축제의 장으로 바꾼다. 여기에 더해, 무대·음향·조명이 일체화된 이동형 스테이지 트럭으로 어르신·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인다. 9월 27일 저녁 7시, 개포동 마루공원에서는 ‘마루공원 뮤직 피크닉’ 이 열린다. 서주향의 줄타기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와 테너 김효종, 쎄시봉의 조영남과 윤형주, 트로트 가수 오유진, 신유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10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경기장에서는 ‘KBS 열린음악회’ 가 열려 개청 50주년을 축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혜은이, 백지영, 자자, 소유, 페퍼톤스, 황가람, 전유진, 뮤지컬 ‘데스노트’ 팀이 출연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3일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가 열린다. 1만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마라톤은 풀코스, 하프,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재천 등 강남 곳곳을 달리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인 레이스가 이어진다. 같은 날 저녁 6시 천년 고찰 봉은사에서 ‘HEY 봉은 사찰음악회’를 개최한다. 봉은국악합주단을 비롯해 서도밴드, 알리, 송창식, 김창완 밴드가 출연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페스티벌은 K-컬처의 매력을 세계와 나누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도시축제”며 “개청 50주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 만큼, 이번 축제가 한류 문화의 중심지로서 강남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월 12일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썸 in 강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단순한 소개팅을 넘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소통을 함께 즐기는 ‘강남 스타일’의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야외정원과 홀이 있는 라움 아트센터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행사의 목적이다. 강남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강남구가 참가자를 모집하고 신한은행이 전액 후원한다. ‘썸 in 강남’은 ‘문화가 있는 만남’을 지향한다. 식전 행사로 오후 2시 남성 참가자를 위한 전문가의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본행사는 오후 4시부터 △그룹별 자기소개 △취향 밸런스 게임 △1:1 눈맞춤 대화와 현대예술 오마주 눈맞춤 퍼포먼스 △저녁 식사와 자유 대화 △차례로 자리를 옮겨가며 나누는 1:1 순번 대화 등 총 7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예술적 분위기 속에서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눈맞춤 퍼포먼스’, 관심사 기반 대화 유도 게임, 전용 공간에서의 단체 저녁 식사 등은 기존 소개팅 행사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에는 최종 선택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후속 연결도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7세~39세의 미혼남녀로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한다. 자영업자, 프리랜서도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격 확인을 위한 서류 심사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고 9월 26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최종 커플로 매칭된 이들에게는 라움에서 제공하는 마티네 콘서트 티켓 등 데이트권을 제공해 지속적인 만남을 응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공감과 대화를 통해 진정성 있는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업·기관 등과 협력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관계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2회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에서 최종 5개사를 선정하고 오는 9월부터 구가 보유한 공공 인프라를 개방해 본격 실증에 들어간다. 이번 공모에는 총 23개 기업이 지원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혁신성과 실증 가능성이 높은 5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행정 수요 중심이었던 지난해 1회차와 달리 병원·도서관·스마트팜·생활체육 시설 등 주민이 직접 로봇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현장으로 범위를 넓힌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뽑힌 과제들은 생활 속 다양한 공간에서 로봇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에서는 두 가지 실증이 동시에 추진된다. 모션어드바이저는 청소와 물품 배달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멀티 로봇을 도입해 병동 환경관리의 효율성을 검증하고 어드밴스솔루션은 자율주행 방역 로봇을 활용해 감염 관리 프로세스와 연계한 스마트 방역 모델을 시험한다.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티피씨지와 아이비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안내·추천 로봇이 배치돼 자료 찾기와 책 소개를 돕는다. 특히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거나 정보 탐색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강남 탄천 파크골프장에서는 모빌에이트가 경로 기반 무인 예초 로봇을 투입해 지정 경로 주행과 안전 정지 성능, 작업 품질 등을 검증한다. 오는 2026년 상반기 실증 완료를 목표로 한 고도화 과정이다. 세곡동 스마트팜에서는 헬퍼로보틱스가 AI 비전 모듈을 활용해 딸기 작물의 생육 상태를 분석하고 수확 적기를 판별하는 기능의 정확도를 검증한다. 아울러 어린이 체험 학습에서는 딸기 수확 로봇을 시연해 교육적 효과를 더할 예정이다.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는 기업이 개발한 로봇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현장에 적용해 성능을 검증하고 보완하는 상용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구는 과제별 수요 부서와 협력해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공공서비스에 적합한 활용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생활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로봇 서비스를 구 인프라와 연결해 실증–고도화–상용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실증 과정에서 드러난 한계를 보완해 기업의 시장 진입을 앞당기며 강남구가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양재천사랑환경지킴이, SK텔레콤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AI 분리배출 교육을 ESG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다. 지난 6월 학교별 수요 조사를 거쳐 21개교를 선정했으며 2,3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교과·생활과 연계된 실습 위주로 구성했다.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 이해와 쓰레기 분리배출 △탄소발자국 줄이기와 대기전력 절감 △탄소흡수식물 ‘케나프’를 활용한 소품걸이·컵받침 등 공예 체험을 운영한다. 양재천사랑환경지킴이는 △양재천의 역사와 생활 속 수질오염 사례 △EM 흙공 만들기를 통한 하천 보전 체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법 등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지역 하천을 소재로 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생활권과 환경 보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돕는다. SK텔레콤은 자원순환의 개념과 필요성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또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형 수업을 운영한다. 구는 찾아가는 환경교실 외에도 다양한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월에는 학교 자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환경배움실천학교 사업’ 으로 27개교에 1억 3,500만원을 지원했다. 9월부터는 ‘환경시설 견학 프로그램’과 유아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생활과 연결된 체험형 수업을 교실로 직접 가져와 학생들이 탄소중립을 ‘지식’ 이 아니라 ‘습관’ 으로 익히도록 돕겠다”며 “민·관·학이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 모델을 통해 미래세대가 에너지 절약과 분리배출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