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에스더포뮬러, 밀알복지재단의 사회공헌 전문스토어 기빙플러스와 함께 지난 15일 사회초년생 여성 1인가구를 위한 ‘응원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구는 지난해 4월 사회적고립 1인가구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에스더포뮬러 및 밀알복지재단과 업
[금요저널] 강남구가 인도네시아 국제 뷰티박람회에서 80만 9천 달러 규모의 의료관광 상담을 진행하고 1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제상도 수상하며 동남아시아 의료관광 시장에서 강남의 의료서비스를 알리고 현지 협력 기반을 넓혔다.구는 지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인
[금요저널] 강남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금요저널] 강남구가 올해 하반기 일원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해체공사 착공을 앞두고 학생들의 통학안전과 교육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공사장 주변에 중동중·중동고·일원초·영희초 등 학교가 밀집한 만큼 철거가 본격화되기 전에 학교와 조합, 시공사, 교육당
[금요저널] 강남구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등 디지털 유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디지털 권리 보호 및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구 예산 투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15일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어린이와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베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참가자들은 지난 5월 직접 심어 가꾼 벼를 낫으로 베고 탈곡하며 도심 속 가을걷이를 체험했다.수확한 벼는 도정해 지역 복지시설에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13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2026년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각 동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관내 동물병원 52곳에 백신 2450마리분을 공급해 약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종한다.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거나 체액을 통해
[금요저널] 강남구가 신탁부동산 고액 체납 징수 방식을 표준화해 상시 추적한 결과 6억 4600만원을 추가로 징수했다.지난 8월 개발형 신탁부동산에서 14억 1900만원을 징수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다.두 차례 징수액은 총 20억 6500만원이다.신탁부동산은 일반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과 여성 구직자를 위한 ‘2026 커리어 위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력보유여성들이 유망 직무와 새로운 분야에 자신 있게 도전하며 성공적으로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원동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 2회째를 맞이한 진로진학박람회는 대학 진학 및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입시정보를
[금요저널] 강남구 삼성2동이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정릉 일대에서 ‘제4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삼성2동을 대표하는 민관협력 행사다.강남구의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금요저널] 강남구가 서울시 지원 기준을 벗어나 중개보수와 이사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청년까지 지원한다.올해 강남구로 전입하거나 강남구 안에서 이사한 청년 110명에게 부동산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급한다.이번 사업은 강남의 주거 특성을 반영해 기존
[금요저널] 강남구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올해 축제는 처음으로 주 무대를 영동대로에서 도산대로로 옮기고 차가 다니던 도로를 주민과 방문객이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꿨다.3일간 축제현장에는 총 16만 6천 명이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