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올 10월부터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강동구의 경우 타 지자체보다 지원 금액이 높고 최대 3천만원 한도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관내 장애인 이동편의 향상에 큰 힘을 실어줄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저소득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2023 한가위 큰 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천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을 홀로 보내며 소외감을 느낄 저소득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집으로 직접 찾아가
[금요저널] 강동구가 저소득 가구의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와 손을 잡고 ‘추석맞이 희망마차 나눔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 대강당에는 추석을 맞아 장을 보러 온 주민들로 붐볐다. 강동구가 저소득 400가구를
[금요저널] 강동구는 10월 7일에 올림픽공원과 한국체육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강동 스포츠 맛의 거리’에서 맥주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의 결승전이 열리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 및 관내 주민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관내 학교 및 일부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매년 명절 기간 동안 일부 학교 및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추석 당일인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2023년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은 추석 연휴 기간에 아이와 무얼
[금요저널] 강동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자 관내 어린이 및 구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버려지는 페트병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품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추석을 맞아 아동·청소년들에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의미 있는 명절의 추억을 남겨주고자 오는 27일 오후 3시, 강동구아동청소년미래본부에서 ‘전통놀이 미니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 날 미니올림픽에는 3개의 대결종목과 4개의 미션종목, 비석치기,
[금요저널] 강동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9월 28일 9월 30일 10월 2일에는 쓰레기 배출 금지를 당부했다. 추석 연휴 기간과 공휴일에는 쓰레기 처리시설 휴무로 인해 일반종량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쓰레기를 수거할 수 없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선사문화축제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 중 하나로 ‘2023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개최될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보다 많은 관람객을
[금요저널] 강동구 성내2동은 오는 23일 안말어린이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1회 성안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내동은 풍납토성 안쪽에 마을이 위치하였기에 ‘안말·성안말’ 등의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축제 장소인 안말어린이공원과 성안마을축제의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1일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정부포상에서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치매예방관리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개인이 아닌 공공기관이 선정된 것은 강동구가 유일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극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2023년 제8회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열고 노블아트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 ‘토스카’, ‘세비야의 이발사’ 등 오페라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사로잡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강동구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체험캠프를 마련했다. 지난 9월 16일 다문화 가족 80여명과 함께 양평임실치즈마을로 첫 캠프를 떠났고 다음달 10월 21일 두 번째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에도 80여명의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