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온다는 처서를 맞아 코스모스가 만개한 고덕천 산책로에 구민을 초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덕천은 강동구의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을 지나는 하천으로 일상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의 허파 같은 공간이다. 특히 강명
[금요저널] 강동구는 학생들의 창의 융합적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미래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260명으로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교육이 진행되며 그래비트랙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금요저널] 강동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구청 앞 열린뜰에서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및 수재민 돕기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50 탄소중립 에너지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으며
[금요저널] 강동구 상일2동은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위해 보라성교회에서 삼계탕 밀키트 150명 분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제공된 밀키트는 교회에서 말복을 맞아 재료를 직접 구매해 만든 것으로 폭염 등 무더위로 힘들게 지내는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로맨틱 퀸텟’을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진행하는 클래식 토크콘서트 ‘낭만드림’이 어느덧 네 번째를 맞이하며 관객들에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역 내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문고리형 홍보물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강동구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방방곳곳 문고리 사업’은 2023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 18개동 복지통장이
[금요저널] 강동구가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에서 ‘당신의 마음을 ON 전국 최초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 운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9월 29일까지 음식물쓰레기 RFID 세대별 종량기 설치 희망지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는 세대별로 배출량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종량제봉투나 납부필증 방식보다 객관적으로 배출수수료를 산정 부과해 음식물쓰레기
[금요저널] 강동구가 소규모 자영업자가 스스로 식품위생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9월까지 찾아가는 위생컨설팅 및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천호동 내 65세 이상의 영업자가 운영하는 소규모 일반음식점에 방문 실태조사 및 사전 진단을 시행하고 맞춤형
[금요저널] 강동구 보건소가 결핵 전파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과 31일 양일간 강동구청에 이동식 검진실을 마련하고 관내 학교 및 영유아 돌봄시설 등에서 종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476명을 대상으로 ‘잠복 결핵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잠복 결핵은
[금요저널] 강동구 보건소가 직장인 등을 위한 ‘8월 야간 고혈압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는 선행질환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어 혈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
[금요저널] 강동구가 관내 취약계층 주민에게 지원되는 전기요금 감면에 대해 신청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주민의 별도 신청 없이도 한 번에 처리되는 원스톱 지원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취약계층 주민이 전기요금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직접 한국전력공사에 방문 또는
[금요저널] 강동구 명일1동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8월부터 “1인 가구를 위한 꿀팁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명일1동은 취약계층이 주거 공간으로 이용하는 고시원이 밀집되어 있고 가족과 단절된 1인 가구가 많은 지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9월부터 강동구 청년과 청년 예술인들이 지역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문화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3 N개의 서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네트워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