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일상 속 안전 확보와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30일 구청장 주재로 관계부서 긴급회의를 진행했고 촘촘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에 발생한 무차별 범죄는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범행시간대가 주로 주간인 점
[금요저널] 강동구 성내1동은 오는 9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제3회 함께 즐기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여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내1동 과학여행 축제는 민관 협력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기초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하는 동 대표 마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벌말근린공원 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숲 속 산책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공사는 우기마다 반복된 산책로 침수를 막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고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에서 지난 3월부터 야심 차게 선보인 밴드공연 시리즈 ‘Dear Next Generation’이 어느덧 마지막 순서를 맞이했다.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무대에 오를 유다빈밴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유다빈밴드’는 보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 15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온돌방’은 관내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
[금요저널] 강동구 보건소가 임신·출산 지원 정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구는 지난 8월 30일 볼리비아 알엘또 한국병원 병원장을 비롯한 보건부 관계자가 강동구 보건소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캄보디아 고위급 관계자 방문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6일 오후 3시, 강동어린이회관 3층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 ‘여권통문’이 발표된 날인 9월 1일을 법정기
[금요저널] 강동구 천호3동은 지난 30일 강동성심병원을 방문해 몇 년간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의료진과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이 지난 23일 8월 3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을 독감과 같은 4급으로 하향
[금요저널] 강동구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지회 주최로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관내 장애 어르신들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시지 않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추억의 코미디쇼로 알차게 채운 ‘제10회 추석맞이 효사랑 한마당’을 오는 10일 오후 3시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새활용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재활용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가치를 만들어 내는 공간으로 재활용 문화확산과 새활용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조성한
[금요저널] 강동구 길동은 지난 30일 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특화사업 ‘과일은 사랑을 싣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 추진하는 ‘과일은 사랑을 싣고~’는 고독사가 우려되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총 20세대에 매월 1회 제철 과일꾸러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5일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조성 사업’이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이라는 슬로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8월 31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강동01번 연장노선으로 고덕비즈밸리 내 첫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되는 강동01번 고덕비즈밸리 연장 노선은 기존 운행 노선에서 고덕역~동남로~고덕비즈밸리 지식산업센터까지 연결해 고덕비즈밸리 인
[금요저널] 강동구 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집중홍보주간을 맞이해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정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