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들 중 SNS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다. 주민 접점에서 가장 빨리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게시, 구정 문자알림, 소식지 배부는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해당 시기에 궁금하거나 필요한 정보들
[금요저널]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를 8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경과 생활습관 변화로 국민 10명 중 4명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평균 3.5kg이 증가한 것으로
[금요저널] 강동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보통예금계좌 개설원칙과 운영·관리의 기준을 마련했다. 구는 지난 4월 1일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대한 훈령’에서 신설된 ‘계좌의 개설·관리 조항’에 따라 입·출금 제한이 어려운 보통예금계좌에 대한 관리 강화와 자치단체
[금요저널] 강동구는 접근이 어려운 종교시설 첨탑에 대해 드론과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접목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부실시공·관리 방치된 첨탑에 대해 철거지원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첨탑은 건축물 옥상층에 좁고 높게 설치되어 강풍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있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12일 오후 3시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1~3공구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태영건설 컨소시엄, 한신공영 컨소시엄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역을 시작으로 길동생태공원사거리
[금요저널] 강동구가 올해 말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내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18기를 추가 설치한다. 현재 강동구에는 공영주차장 5개소에 9기의 급속충전시설이 설치되어 운영 중이지만,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충전수요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어 충전시설이 추가로 필요
[금요저널] 강동구가 8월 11일 오후 5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업단이 ‘둔촌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시공사업단 합의문’에 서명하고 공사재개 준비에 착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합의문은 2022년 7월 7일 발표된 서울시 중재안을 기초로 조합과
[금요저널] 강동구에서 다음달 1일부터 선보이는 강동형 키즈카페.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영유아 놀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키즈카페와는 달리, 평소 급한 볼일이 생겨도 어린 자녀를 맡길 곳이 없었던 영유아 부모들을 위해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놀이돌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고덕역 4번 출구에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근거리 이동성과 간편성 등으로 개인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무단방치와 무분별한 주차로 보행자의 불편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운영하는 전문 진로탐색 프로그램 ‘2022 강동 스마트캠퍼스’가 오는 8월 26일 특강을 시작으로 2학기 과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동 스마트캠퍼스’는 에듀테크를 활용해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해 3월 지하철 5호선 강일역 1, 3, 4번 출입구를 개통한데 이어 8월 8일부터 강일역 2번 출입구 개통을 완료해 강일역 전 출입구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하철 5호선 연장은 2021년 3월 27일 강일역을 포함해 전 구간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찾아가는 반려견 動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반려견 動幸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전문트레이너가 직접 방문해 상담을 통해 문제를 진단하고 행동을 교정하는 교육 ‘찾아갈개’와 반려견 일일 산책 서
[금요저널] 강동구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건강 UP, 면역력 UP 건강 밑반찬 나눔 및 복달임’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강동구새마을부녀회는 이 복달임 행사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꼬박 이틀을 정성을 들여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