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올여름 평년보다 극심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노면 살수차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구는 폭염특보 발령 시 보유 살수차 5대를 총동원해 도로 살수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7월 중에는 민간 살수차 2대를 추가 임차해 총 7대의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제6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운영되어 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 참여기구별 위원 100여명이 참석해 주요 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건강한 미래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6일부터 ‘2022년 하반기 도시양봉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13년부터 도시양봉을 운영해 처음 10개로 시작한 벌통은 최근 40여 개까지 증가했고 매년 꿀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벌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 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5일 오후 3시, 강동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2022년 기후·에너지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대골 에너지협동조합 김소영 대표가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금요저널] 강동구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24시간 단속한다. 이 무인단속시스템은 장애인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의 번호를 인식해 장애인등록차량 유무를 판독 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경고알림을 하거나 자진 이동하도록 계도하고 이동하지 않은 차
[금요저널] 강동구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7월 22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재개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소는 기존에 운영했던 암사역사공원 주차장이며 평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야간에도 코로나 검사를
[금요저널]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해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4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관내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펼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0일 주거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여름철 필수 생활가전인 선풍기와 냉장고를 전달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냉방용품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저소득 주민들이 온열 질환을 앓는 등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에
[금요저널] 강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미디어 사용 에티켓과 관련해 바른 미디어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세우고 미디어 사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한 아동·청소년 생활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아동·청소년들에게 미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0일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1차 총회에서는 신규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내년에 편성될 주민참여예산 관련 안건 등을 심사하기 위한 임원진 선출 및 분과위원회가 구성됐다. 또한, 주민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29일 초보 자취생들을 위한 셀프 인테리어 특강을 연다. 인테리어 전문 유튜버로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하는 날 NAR tv’ 채널의 나르가 강사로 초빙돼 특강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금요저널] 강동구가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입지선정 반대 대응을 위해 ‘광역자원회수시설 대응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후보지에 강동구가 거론되고 있다. 이에 구는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판단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온라인으로 주민을 만난다. 지난 11일부터 2주간 구청장이 18개 동주민센터를 돌며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지만, 평일 낮 시간대에 운영하는 터라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은 참여가 여의치 않다. 이에 강동구가 현장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