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전동킥보드 사고예방 및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킥고잉’을 운영하는 ㈜올룰로와 협력해 강동 바이크스쿨에서 ‘전동킥보드 안전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에 대한 이론교육 및 주행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동킥
[금요저널] 세계문화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미술문화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에서는 오는 23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 문화체험 프로그램 ‘미술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운영한다. 다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국
[금요저널] 보행로를 따라 걷다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가로정원과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나무의자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것은 강동구가 보행로와 도로 사이의 좁은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고 휴게시설을 조성한 ‘가로숲길’이다. 지난 2019년 8월 고덕로를 시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1일 오전10시, 강동보훈회관 대강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302회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은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1995년 11월부터 이번
[금요저널] 강동구가 올바른 주차질서를 확립하고 안전한 도로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정차 위반 건수 등을 고려해 강동리버스트8단지 앞 래미안강동팰리스 정문 앞 고덕아이파크 북문 앞 명일초등
[금요저널] 강동구가 통합교육포털 ‘강동 미래온’을 통해 기말고사 대비 ‘생생 학습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구는 다가오는 기말고사 시즌을 대비해 선배 멘토들이 알려주는 효과적인 공부법과 일정표 짜기, 교과서 및 학습공책 사용법, 암기법 등 멘토들의 경험담과 학
[금요저널] 강동구가 6월 15일~16일 2일간 최근 의료급여 자격을 신규 취득한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바로알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의료급여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거나,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주민의 의료부담을 국가가 지원하는 공공부조제도로 현재 강동구에는
[금요저널] 강동구가 6월 20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6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구는 이번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위해 지난 6월 16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6월 21일 해공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화요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화요무대’는 강동구가 어르신을 위해 마련한 문화 공연으로 외부활동 감소로 문화 활동이나 여가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금요저널] 강동구는 아동 친화적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강동형 아동비만 예방사업인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교실, 건강한 학교’는 증가하는 아동기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학교 및 학부모가 함께 건강
[금요저널] 강동구가 6월 18일 오전 10시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번째 ‘강동 도토리장터’를 개최한다. ‘강동 도토리장터’는 강동구 도시농부와 구민,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친환경 농산물, 지방 특산물, 먹거리, 수공예품 등을 직접 거래하는 친환경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5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현과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일본 아이즈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와 일본 아이즈대학의 업무 협약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야의 공동연구와 활용을 통해 사업을 발굴하고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
[금요저널] 강동구는 강동50플러스센터의 ‘아름다운 우리민화’ 교육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지난 10일까지 강동구청 제2청사 내 카페 갤러리에서 커뮤니티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름다운 우리민화’ 교육 프로그램 수료생들로 구성되어 활동 중인 ‘
[금요저널] 강동구가 보행량이 많은 암사동 일대 5개 횡단보도에 바닥신호등을 설치했다. 이는, 지난 2021년 주민 제안으로 이뤄낸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이 직접 해당 지역의 문제를 인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주민참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