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자원순환과 재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4일 오전 11시 북서울꿈의숲 문화광장에서 ‘2023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 축제’를 개최한다. ‘2023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 축제’는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교환하는 행사로 강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0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청자가마터 체험장 전시회’에 참석해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를 축하했다. 올 6월에 개소한 강북구 청자가마터 체험장은 물레 돌리기와 핸드빌딩, 페인팅 작업 등 다양한 도자기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수송초등학교 3~4학년 180여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전문가 및 활동가와 함께 '우이천 생태환경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이천 생태환경 체험은 2023년 강북미래교육지구 '강북환경이야기' 와 '민관학 역량교육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7일 강북구유치원연합회가 주최한 '어린이 꿈나무 큰잔치'에 참석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응원했다.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운동회에는 사립유치원 8개원 원아와 교사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함께 대형풍선 굴리기, 줄다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차량출입 등으로 인해 파손된 보도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차량출입시설 복구 절차를 개선하고 24일부터 복구공사를 대행하기로 했다. 도로법 등 현행법령에 따르면 허가를 받아 차량 진출입으로 사용하는 도로의 파손 등은 점용권자가 직접 복구해야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6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린 ‘꿈나무 대잔치'에서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응원했다. 꿈나무 대잔치는 강북구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행사로 원생들과 학부모, 교사 등 1,700여명이 참석했다. 아이들은 원반날리기, 볼풀공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5일 구청광장에서 열린 '2023 강북구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구인구직 현장상황을 살폈다. 올해 강북구 일자리박람회는 구인업체 30개, 유관기관 9개 등이 부스를 운영하고 구직자 500여명이 참석해 일대일 현장면접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 진달래홀 1층 전시실에서 ‘청자가마터 체험장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자가마터 체험장 전시회’는 청자가마터 체험장 수강생들의 작품 등을 전시하는 행사로 지역 문화예술 상생 및 진흥을 위해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5일 제27회 노인의날을 맞아 열린 수유1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렸다. 강북구는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13개 동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수유1동 주민센터 강당에는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해 즐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5일 오전,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담당소장에게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 안전 및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는 수유동 산128 일대 72,978㎡에 맨발길, 유아숲 놀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4일 우이동 가족캠핌장에서 열린 ‘제3회 우리 마을 강북여행’에 참석해 아이들의 애향심을 고취했다. 우리마을 강북여행은 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명소를 활용해 실시하고 있는 정서 함양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날 인수초등학교 6학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간의 상호교류 장인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오는 11월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구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기업홍보, 판로개척, 네트워크 강화 등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다. 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초·중학생의 정서 안정과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연극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3일 저녁 화계사에서 열린 '장애인과 함께하는 화계골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축제는 화계사가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600여명이 참석했다. 강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