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투명페트병·캔의 분리배출 참여를 높이기 위해 관내 5곳에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개봉1동 주민센터, 고척2동 주민센터, 신도림동 주민센터, 구로3동 주민센터, 오류1동 주민센터 앞이다.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과 캔을 기기에 투입하면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7일 씨네Q 신도림점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서 매년 9월 7일로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어린이 창의인성 과학교실’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창의인성 과학교실은 인체, 동·식물 등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강좌로 매 기수마다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기 교육은 구로구 관내
[금요저널] 구로구가 이달부터 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주차안심번호 서비스’란 주·정차 시 차량에 남겨 놓는 비상 연락처를 개인 휴대전화번호 대신 안심번호를 사용하는 서비스다.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함
[금요저널] 구로구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구로구는 지난 5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이고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가마음검진과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오는 8일에는 안양천변 공중화장실에 자살예방 안내문
[금요저널] 구로구가 추석을 맞아 13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민의 가계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이끌기 위한 조치로 지난 설 대비 상품권 발행 규모를 20억원 늘렸다. 구는 9월 13일 오후 5시 80억원, 9월 21일 오전
[금요저널] 구로구가 2일 저소득층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빨간밥차 봉사단과 함께하는 ‘BC카드 사랑 나눔 축제’ 를 열었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가 주최한 ‘BC카드 사랑 나눔 축제’는 생활여건이 어려운 차상위, 기초생활수급자, 독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 구로G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구로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안양천과 생태초화원 등에서 열린다”며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무엇보다 안전한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1일 구로G페스티벌 행사 운영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참여 직원의 안전관리 역량을 키워 다음달 6일 개막하는 구로G페스티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적극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금요저널] 구로구가 관내 행정구역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스마트 통·반’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실시한다. ‘스마트 통·반’ 시스템은 관내 629개 통, 4,926개 반을 공간정보로 구축해 행정구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구는 행정의 효율성과
[금요저널] 구로어린이나라 8기가 1일 파주로 워크숍을 간다. 구로구는 어린이나라 위원들의 정책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속감과 자부심을 기르고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으로 구성된 어린이나라 위원 54명은 파주 출판도시, 비무장지대를 견학하며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년 구로 책 축제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로가족 독후감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대상 도서는 지난해와 올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8권이다. 성인 부문의 내일 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 불편한 편의점, 청소년 부문의 마음의 일 시간을 건너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민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기 절약하는 냉장고 정리수납 교육’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페이스함께 권혜린 대표를 비롯한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전기 절약하는 냉장고
[금요저널] 구로구가 4차산업의 대표 신기술 자격증인 드론국가자격 3종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드론 전문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주민들의 드론 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가자격 취득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직업 선택의 기회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