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지상층으로 이주하는 반지하 가구에게 월20만원씩 주는 서울형 특정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서울형 특정 주택바우처 반지하 거주가구 이주지원사업’은 열악한 거주 환경에 있는 반지하 주민이 쾌적한 지상층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를 지원하
[금요저널] 구로구의 종합사회복지관이 미래형 스마트 복지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구로구는 “디지털 취약계층과 주민의 스마트 복지를 위해 궁동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스마트 체험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체험존에는 어르신의 인지능력 향상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스마트
[금요저널] 구로구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김장쓰레기를 일반쓰레기봉투에 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해당 기간 20ℓ 이상의 김장쓰레기는 흰색 일반쓰레기봉투에 배출하고 20ℓ 미만은 황색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배출하면 된다. 구는 공
[금요저널] 구로구가 100명의 주민들과 함께 중장기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구의 미래상을 도출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30일 구민참여단, 총괄계획가, 도시발전추진위원회 분야별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년 후 구로의 발전 방향을 이끌어내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음달 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2023년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구청 정문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간단한 문
[금요저널] 구로구는 지난 25일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갖고 노조가 제안한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 대해 “직원 복리후생 향상 및 악성 민원에 대한 직원 보호조치 강화 등 해결이 가능한 것은 개
[금요저널] 구로구가 10월 30일부터 11월 23일까지 ‘구청장의 동행’을 시작한다. 구로구는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문헌일 구청장이 관내 16개 동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에서는 각각 자원봉사자, 어린이집, 주민자치프로그램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4년 구로구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1,436원으로 확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한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인 1만1,157원 대비 2.5%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인 9,860원보다 15.98% 높은 수준
[금요저널] 구로구가 내년에도 숭실대 AI테크노융합학과 석·박사과정에 지원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 재직자에게 등록금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G밸리 서남권대학 연계 산학 R&D 거점 육성’의 일환으로 구로구 소재 중견·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금요저널] 구로구가 26일 구로동에 위치한 G-Tower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해 재난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훈련이다. 이날
[금요저널] 구로구는 안양천에 약 500㎡ 규모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구민에게 개방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25일 문헌일 구로구청장 등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천 황톳길 조성 사업 준공식을 열고 맨발로 황톳길을 직접 걸어보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금요저널] 구로구가 다양한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가족 배려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주차대수 30면 이상인 공공 또는 민간 주차장에 총 주차대수의 10%이상 가족배려주차장을 설치해 임산부나 영유아, 어르신을 동반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구로구가 3년간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에 대해 성과를 인정받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지난 6월 교육부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평생학습사업의 추진체계, 예산, 사업성과 등 전반적인 평가를 진행했고 그 결과 구로구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2동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을 24일 개최했다. 선포식은 문헌일 구로구청장,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2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앞서 치매 환자와 가족,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