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15일 ‘2023년 하반기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관내 기업들이 입찰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구청 3층 창의홀에서 관내 소재 기업의 실무자 5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3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제설대책, 한파대책, 안전대책, 보건환경대책, 민생안정대책 등 5개 분야에 걸쳐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시행된다. 구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4년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와 고용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자가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자조·자립’ 기반의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 1월 15일부터
[금요저널] 구로구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경사로와 통학로 사각지대에 ‘교차로 스마트알림이’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교차로 스마트알림이’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에게 보행자와 반대편 차량 접근상황을 알려주는 교통 안전시스템이다. AI 카메라가 전방
[금요저널] 구로구가 청사 앞에 스마트 홍보 게시판을 구축했다. 구로구는 “미관 개선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인쇄물을 직접 부착·교체해야 하는 기존 종이 게시판에서 스마트 게시판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홍보 게시판은 55인치 고해상도 화면 4개로 구성된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는 18일 항동푸른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푸른도서관은 지상2층, 연면적 908㎡ 규모로 건립돼 작년 11월 21일에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수목원에 둘러싸여 있어 자연을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자연친
[금요저널] 구로구가 궁동청소년문화의집 환경교육센터와 손을 잡고 그린리더 아카데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단위의 녹색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11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7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에서 공공건축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공건축 부문은 지역 환경의 품격을 높이는 공공건축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수상작은 천왕근린공원 내 공공건
[금요저널] 구로구가 11월 20일까지 ‘202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은 관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구는 최근 3년간 총 57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인증했다. 일자리
[금요저널] 구로구가 빈대로 인한 구민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목욕장업소 및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위생점검은 최근 다른 지역에서 빈대가 발견된 사례가 있는 찜질방, 목욕탕 등 공중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관내 숙박업소 108곳,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는 10일까지 올해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청사 내에 전시한다. 구는 구민들에게 디자인과 예술성이 뛰어난 간판을 소개해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 제고와 바람직한 광고문화를 전파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시
[금요저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학교, 기업체,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주간,
[금요저널] 구로구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2일 마약 근절 NO EXIT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마약 근절 NO EXIT 챌린지는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문 구청장은 진교훈
[금요저널] 구로구가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약 관리를 위해 이행평가과정에 직접 구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만 18세 이상 구민 중 성별·나이·지역을 고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