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적극 복지행정으로 외로운 죽음, 고독사를 또 한 번 막아냈다. 2023년 2월 쓰레기 더미 속에서 독거 청년을 구해낸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다. 이번 대상자는 60대 독거노인 가구로 오랜 시간을 홀로 지내왔다. 파주에 거주 중인 지인의 신고로
[금요저널] 도봉구는 4월 7일 오후 3시 도봉구청 2층에서 ‘도봉구 재건축·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최근 재건축 연한 도래 단지 증가 및 정부의 안전진단 기준 완화에 따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신
[금요저널] 도봉구 창5동은 3월 29일 창5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로당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5동 경로당 회장단 창단을 기념하고 경로당 간 정보 교류와 친목 도모에 목적을 둔 장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
[금요저널] 도봉구가 사회의 주요 구성원이자 점점 늘어나는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올해 생애주기에 따라 청년, 중장년, 노년으로 그룹을 나누어 건강, 안전, 고립, 주거를 주제로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 사업 발주기업·중소기업 등과 협력해 청년들에게는 현장 실무 경험을, 기업에는 청년 인재 인건비를 지원하는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신규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금요저널] 도봉구는 도봉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슬로건으로 “50년의 성장, 100년의 미래. 함께해요 도봉”을 선정했다. 구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하고 1차 자체 심사와 2차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금요저널] 도봉구는 주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과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쌍문동 나눔텃밭 등 3개소의 텃밭을 지난 3월 25일 개장했다. 올해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 분양에 3,087세대가 신청했으며 전산공개추첨을 통해 총 852세대가 선정됐다. 특히 초안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10,300개의 지역주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민선8기 일자리 창출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 부문별 사업계획의 큰 틀에 따라 2023년 일자리 1만 300개, 고용률 35.1% 도달을 목표로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2026년까지는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23일 우이천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해 쌍문교에서 초안교까지 2.3km 구간의 잡풀과 잡목을 제거했다. 우이천은 장마철을 제외하고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 건천이었으나, 2013년 ‘친수용수 공급관로’ 공사를 통해 하루에 친수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원은 지난 21일 ‘2023-2025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최귀옥 도봉문화원장을 비롯한 도봉문화원 임직원들과 컨소시엄기관인 덕성여자대학교 이길훈 지역협업센터장, 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문화전문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은 건강을 주제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하는 특화 사업 ‘건강을 전하는 지식문화 플랫폼’을 시작한다. 2023년 ‘건·전·지’ 특화 사업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책과 자료, 건강 전문가들을 통해 다양한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기적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50+ 기적의 하모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봉기적의도서관의 ‘50+ 기적의 하모니’는 여러 개의 차임바로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문화원은 도봉구민과 함께 전국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3월 ‘문화탐방 인문학기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봉문화원 ‘문화탐방 인문학기행’은 현재까지 200회 이상 개최된 유서 깊은 문화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와 지역정체성을 함양하기 위
[금요저널] 도봉구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1주일간 우이천에서 ‘2023년 우이천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감이 즐거운 벚꽃길 야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LED 빛 조형물을 관람객 눈높이에 맞춰 설치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