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3월 22일 겨우내 쌓였던 묶은 때를 제거하고 구민들이 상쾌한 마음으로 새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민, 유관단체, 환경공무관, 공무원 등 1,500여명과 함께 도봉구 전 지역에서 일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청소 당일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금요저널] 도봉구가 공용전기료 및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란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사용 가능한 전기로 전환해주는 장치로 건물 층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약 15~
[금요저널] 도봉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만족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동별 중·소규모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에 나섰다. 이번 동별 중·소규모 특화사업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민원 사항을 직접 보고 듣는 14개 동 주민센터의 동장과 직원들이 동별 특화사업발굴에 힘
[금요저널] 도봉구가 3월 14일 북부교육지원청과 “도봉구 학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초·중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에 발맞추고 두 기관이 학교환경교육 사업을 협력해 운영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 협약에 따라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11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관 아트홀에서 열린 도봉-덕성 영재교육원 제13회 입교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건희 덕성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금요저널] 도봉구가 전기시설 관리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을 위해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 대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봉구민 전기시설 관리자 양성과정’은 시설·건물 관리 분야의 구인 업체 증가와 구직자 수요 증가 그리고 시설 관리에 전기시설 전문 능
[금요저널] 도봉구가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불법건축물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서울시의 2022년 항공사진 판독결과 변동이 있는 건축물로 무허가 건축물뿐만 아니라 허가·신고된 건축물도 조사대상에 포함된다.
[금요저널] 도봉구가 쓰레기더미에서 생활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독거 중장년을 발굴·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 해당 대상자는 40대 중장년 1인가구로 가족들과 연락하지 않은 채 사회적으로 고립돼 10년 가까운 시간을 알코올에 의존하며 생활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1동은 지역공동체의 구심력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랑부녀회를 새마을 부녀회로 확대·개편했다. 도봉1동 새마을부녀회의 전신인 사랑부녀회는 독거가구, 장애인·한부모 가족 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나눔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여름철과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지속적인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기반을 확립하고자 3월 6일 도봉구청 16층에서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교육강사단 양성교육을 이수한 강사 23명을 위촉하고 신규강사 7명에게는 2023년 청소년교육전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고등학생의 학력신장을 도모하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선배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선배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 멘토링’ 사업은 학교가 모교 졸업생을 멘토로 섭외하고 모교 후배들에게 1:1로 매칭해
[금요저널] 도봉구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지역 내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의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금요저널] 도봉구는 성인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성인문해교육’이란 저학력·비문해 성인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득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으로 요구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구는 성인문
[금요저널] 도봉구는 3월 6일 도봉구청 8층 구청장실에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쌍문3동 724번지 일대 및 방학1동 685번지 일대 주민대표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2시와 3시 후보지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후보지 당 5명 내외의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