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는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 대응 능력 함양을 위해 오는 10월 4일까지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마포구에 주소를 둔 만 20~40세까지 3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 2만여명 중 상반기 사이버교육 미 이수자 2천 4백여명을
[금요저널] 마포구가 주요 간선도로와 일반도로 홍대 레드로드를 중심으로 물청소 횟수와 범위를 확대해 도심 온도 낮추기에 나섰다.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의 복사열을 낮추고 미세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물청소 확대작업을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것이다. 작업은 무더위가 극심한
[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10일까지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모집한다. 구는 주민 모두의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을 위해 연령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종목은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배드민턴과 어르신을 위
[금요저널] 마포구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올 여름, 구민들이 시원한 도서관에서 ‘북로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별로 강연, 체험, 전시, 공연 등 143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는 8월 말부터 9월까지 참여자 맞춤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마포구 보건소는 지난달 24일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마약사범은 총 1만8천395명으로 2017년 대비 30퍼센트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10대에서 20대 마약사범 비율은 2017
[금요저널] 이혼 후 자녀, 형제 등 모든 가족과 관계가 단절된 채 집안 가득 쓰레기를 쌓고 살던 독거 어르신이 새로운 일상으로 한 발짝 발을 내디뎠다. 마포구 공덕동주민센터의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설득 덕분이었다. 해당 어르신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지난해 8
[금요저널] 마포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신속한 상담과 지원이 가능한 복지상담 핫라인을 운영 중이다. 전화 한통이면 복지 상담부터 신속한 긴급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마포복지상담센터’다. 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의 사건사고가 잇따르면서 복
[금요저널] 마포구가 31일 오전 가양대로에 위치한 마포구 청소차고지에서 종량제 봉투 쓰레기의 성상검사를 실시했다. 성상검사는 수거한 종량제 규격봉투 내 재활용 가능자원이 얼마나 되는지 분석하고 음식물 쓰레기 등 혼합배출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박강수
[금요저널] 마포구 연남동이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에 묵는 외국인 투숙객을 위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제작했다. 서울시에 등록된 게스트하우스의 36%가 마포구에 집중되어 있다. 전국 단위로 따져도 가장 많다. 그중에서도 마포구에 등록된 506개소 중 35%가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8월 23일까지 교육 신청을 받아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마포여성동행센터에서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정리수납 전문가’란 효율적인 정리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정리 전문가를 말한다. 여성의 무임금 가
[금요저널] 박강수 구청장이 28일 오후 현장구청장실을 운영해 침수 대비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최근 예측이 어려운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전국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혹시 모를 수해발생을 사전에 막기 위해 실시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구민안
[금요저널] 마포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청양군의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장마는 전국 강수량이 641.4mm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비를 기록한 가운데 청양군은 이번 비로 인명피해와 이재민 발생은 물론 도로와 주택, 논밭이 침수·유실되어
[금요저널] 마포구가 8월부터 본격적인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들어간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체에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차등 감면해 주는 제도다. 마포구에서는 지난해
[금요저널] 마포구가 8월 중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예정지를 포함한 토양오염 우려지역 7곳에 대한 토양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5월 소각장 예정지 인근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불소가 토양오염우려기준인 400mg/kg을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