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 3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 박 구청장은 현재 추진 중인 부천 대장-홍대 민자철도사업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추가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부천시, 서울시 양
[금요저널] 마포구가 3일 오후 월드컵공원의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200여명의 주민, 직원들과 함께 석산을 비롯한 2만 6천여 본의 초화류를 심었다. 이날 식재가 진행된 장소는 현재 ‘난지 테마관광 숲길’ 조성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구는 난지도에 꽃무릇, 상
[금요저널] 경찰청 범죄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한 범죄는 총 3천 154건이며 특히 불법촬영과 같은 성풍속범죄가 822건에 달해 공중화장실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여성이나 아동 등 범죄에 취약
[금요저널] 마포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집중 관리 및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사후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한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는 청년들을 말한다. ‘2020년 보호종료아동 자립 실태 및 욕구조
[금요저널] 마포구는 2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포구의 통합 돌봄 방향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복지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로 재직 중인 배지영 강사
[금요저널] 마포구는 2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포구의 통합 돌봄 방향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복지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로 재직 중인 배지영 강사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일 어버이의 날을 앞두고 용강노인복지관이 준비한 ‘어르신 사랑한다 감사한다’ 행사를 찾았다. 이날 용강노인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직접 ‘어버이 은혜’를 합창해 감동을 줬으며 어린이들의 귀여운 노래율동과 실버
[금요저널] 마포구는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및 조사관리 보고대회’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2008년부터 지역주민의 건강문제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수
[금요저널] 마포구가 ‘레드로드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는 인파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일 계획으로 레드로드를 조성 중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경의선숲길부터 홍대,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지는 약 2㎞ 구
[금요저널] 마포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오는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임대차 신고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으려면 다음달까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주거 목적
[금요저널] 최근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우울과 일상관리 어려움 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마포구 1인가구는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전체의 48%에 달해 2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이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 3월까지 ‘제1회 1인가구 지원사업’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의 양성평등 정책의 거점이 될 ‘마포여성동행센터’를 조성하고 27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는다. 마포여성동행센터는 기존 마포구치매안심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태어났다. 치매안심센터가 2021년 문을 연 염리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전하면서 활
[금요저널] 마포구가 구립도서관 운영 활성화와 독서지원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전년 대비 도서관 운영에 드는 전체 예산을 늘리는 등 도서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구가 도서관 운영의 목표로 삼고 있는 ‘지속가능한 도서관 서비스 제공’ 역
[금요저널]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마포구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5월부터 운영한다. 마포구의 주거점유 형태는 자가보다 전월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서울시 전체의 전월세율 평균이 54%인 반면 마포구는 58%에 이른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