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12월 1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미혼모·부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 미혼모와 미혼부는 각각 2만345명, 6307명으로 2만6000명이 넘는다. 그러나, 이들은 부
[금요저널] 마포구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준비한다. 먼저 12.13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어린이 인형극-빨간 루돌프와 산타클로스’ 가 진행된다. 이는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인형극
[금요저널] 지구 반대편 세계 3위의 커피생산국인 콜롬비아가 마포구의 선진화된 공공보건 의료체계와 디지털 인프라 운영과정 등을 배우기 위해 지난 12월 8일 마포구를 찾았다. 이번 콜롬비아 보건부의 한국 방문은 ‘2023년 콜롬비아 보건의료분야 개혁’을 위해서다. 이
[금요저널] 마포구는 1만원 미만 소액 지방세 미환급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십시일반 나눔 문화’ 동참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징수금 중 자동차 이전·폐차, 국세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이중납부 등의 사유로 매년 발생하고 있다. 구
[금요저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거형태는 아파트다. 아파트라는 주거 형태가 많은 만큼 그 안에서 이해충돌 등 문제점도 많이 발생해 규약을 통한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도지사는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아파트 관리규약의 준거인 ‘
[금요저널] 마포구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 지역 내 청소년들을 직접 참여하도록 해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한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마련된 제도적 기구로 지역 내
[금요저널] 마포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1등급에서 4등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
[금요저널] 길고 길었던 12년의 여정이 끝났다. 쉼 없던 학업의 결과가 다음달 9일이면 성적표 속 숫자로 손에 쥐어진다. 한 장의 종이에 인쇄된 숫자가 많은 대학과 겹치면서 마지막 결승선을 통과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 싸움이 시작된다. 마포구는 지난 17일 수능을 마
[금요저널] 마포구는 12일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운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마포구에는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인 홍대 일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420여 개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가 있
[금요저널] 마포구가 총 7780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마포구의회에 제출하고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를 위한 내년도 구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 2023년도 마포구 예산안은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력 회복, 구민의
[금요저널] 마포구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축사와 함께하는 ‘2022년 건축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마포구 건축문화교실은 지난 2013년부터 마포구 건축사회와 연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건축문화 체험 활동이다. 건축 분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금요저널] ‘월패드 몰카’, ‘지하철 화장실 몰카’, ‘할로윈 몰카’ 등 하루에도 몇 건씩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 9월까지 5년간 불법촬영 범죄는 2만 8000건으로 연평균 5600건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학생을 모집한다. 구는 방학을 맞이하는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경험 및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해오고
[금요저널] 마포구가 11월 22일 오전,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2022년 교통안전지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유공자 표창은 혼잡한 출근시간,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등 각별한 안전지도가 요구되는 곳에서 묵묵히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