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임산부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절차를 간소화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아이마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마중’ 앱으로 임산부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보건소 직원과 전화 상담을 거쳐 엽산제, 철분제, 표준모자보건수첩 등의 물품
[금요저널] 마포구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뿐 아니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중 발생한 사고와 풍수해 피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 세 가지를 구민이면 누구에게나 지원한다. 우선 일상생활 중 개 물림 같은 상해사고가 발생해 신체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3일 오전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임원진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박강수 구청장과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 시스템 개선 방법을 논의하고 4월부터 시범 실시 될 ‘주민
[금요저널] 마포구가 사회적 단절 위기에 놓인 청년 1인가구를 돕기 위해 동네 교류 모임인 ‘우리동네 청년이랑’을 마련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는 47,167명으로 마포구 1인가구 전체의 55%를 차지한다. 구는 1인가구
[금요저널] 마포구가 ‘마포TV 구독&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구의 대표 방송채널인 마포TV를 널리 알리고 구독자 수를 늘려 구정홍보와 양방향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마포TV
[금요저널] 마포구가 공동주택 온라인투표 지원 사업을 11월까지 시행한다. 공동주택은 동별 대표자,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및 해임, 관리규약 제정 및 개정, 장기수선 계획 조정 등을 위해 입주민 투표를 실시해야 하지만, 방문 투표 방식의 경우 번거로워 투표율이 낮
[금요저널] 마포구가 제1기 SNS 서포터스의 출범을 알렸다. 구는 참신하고 생동감 있는 구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포구 SNS 서포터스’를 공개모집하고 8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SNS 서포터스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20명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마포구가 전국에 산재된 입찰정보를 중소기업에 무료로 제공한다. 구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포함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에서 공고하는 입찰정보와 낙찰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마포구 맞춤형 입찰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기업 입장에서 연간 30만원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31일까지 2023년도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사업을 발굴, 제안하고 심사 선정과 운영 과정에도 참여해 예산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에 대한 주민참여를 통해 책임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
[금요저널] 마포구는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2023년 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19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과정에서 청년층의 생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율 참여기구로 마청넷의 위
[금요저널] 마포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시행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며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 및 재능기부에 참여한 동물병원과 함께 추진하는 서비스로 지정된 동물병원에 방문해 보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6일 오전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마포학교’ 개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구청장과 명예교장를 비롯해 80여명의 마포학교 학생과 강사가 함께 개강을 축하하며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마포학교’는 글을 읽지 못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3월 8일 오전 7시 홍대입구역 인근 총 1,150m에 이르는 홍대 거리에서 대대적인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청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중단되어 오다 4년 만에 실시, 코로나 엔데믹 선언과 함께 일상으로의 회복
[금요저널] “휠체어 타고 갈만한 곳이 많지도 않고 활동에도 제약이 많은데, 집에서 휠체어 타고 갈 수 있는 가까운 복지관에서 탁구를 배울 수 있는 게 좋아서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 작년에 2가지 기술을 배웠는데, 올해도 이어서 배워야죠.” 지체장애가 있는 61세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