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2월 16일까지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고 설렘 가득한 매력마포를 조성하기 위한 ‘2023년 마포구 지역문화예술 행사 및 축제 지원 사업’ 참여단체를 공모한다. 구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마포만의
[금요저널] 쓰레기로 가득한 집에 홀로 외롭게 살던 어르신이 마포구, 공덕119안전센터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심한 지체장애가 있는 해당 어르신은 복지사각지대로 수년간 보호자 없이 외롭게 홀로 생활하고 있었다. 별다른 보살핌이 없었던 어르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26일 오전, 한파에 이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역 내 제설취약지역과 주요도로 등에 대한 제설대책을 긴급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제설 작업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26일 오전 대설주의보 발효와
[금요저널] 마포구가 올해도 공중에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상 많은 문제를 유발하는 공중케이블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앞서 마포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실시하는 ‘2022년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결과’에서 우수한 정비실적 등을 인정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25일 오후, 대사증후군 관리 프로젝트 구현을 위해 마포구 보건소를 찾은 태국 공중보건부 관계자 10명과 면담을 갖고 마포구의 선진화된 보건의료시스템과 대사증후군 관리 경험을 전수하며 양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월 20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망원시장, 망원동월드컵시장과 아현시장을 찾았다. 박 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살펴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
[금요저널] 자영업에 경기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3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이어 최근 물가 상승과 대출금리 인상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어느 때보다 좋지 않기 때문이다. 마포구가 짙어진 경기불황 속 지역 내 소기업, 소상공인 등 금융 취약계층
[금요저널] 마포구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7일까지 16개 동에서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하는 2023년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 ‘구청장과 툭 터놓고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는 박강수 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만
[금요저널] 마포구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개방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이며 이 기간 중 공영주차장 이용자는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는다. 무료개방 공영주차장은 상암1, 양화진, 망
[금요저널] 마포구가 살을 에는 강추위 속에서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새벽 5시부터 가로 청소를 하고 있는 환경공무관을 위한 ‘핫팩 목도리’ 전달식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핫팩 목도리는 기성품이 아닌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연일 맹위를 떨치는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1월 23일 창전동 밤섬부군당에서 마포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3년 밤섬부군당제’를 개최한다. ‘밤섬부군당제’는 밤섬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약 400년 전인 17세기부터 당이 세워져 제를 지내온 전통문화행사로 배 목수 일이 주업
[금요저널] 마포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250억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는 경기침체 우려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주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경감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지역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금요저널] 마포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마포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마포 청년일자리사업은 방송국이 밀집해 있는 상암DMC 등 지역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방송콘텐츠’ 관련 업계에 취
[금요저널] 민선 8기 마포구가 투명한 구정운영과 구민의 알권리 보장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