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다양한 부서와 직급, 연령대로 구성된 직원들이 현안 업무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정책 공감 토크’를 열어 눈길을 모았다. 평소 실용과 소통 구정을 강조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날도 MZ세대 청년 공무원부터 팀장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다음달 초까지 관내 관광 명소인 안산 일대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심 안산자락길’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유무선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안산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다. 사업 대상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2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감독과 코치, 8명의 신규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문구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농구단 선수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달 20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공개 입단 테스트를 통해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심야 시간대 안전 취약 계층 주민들의 귀가를 돕기 위해 이달부터 ‘안심귀가스카우트’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선발된 13명의 대원들이 월요일 밤 10시부터 자정, 화∼금요일에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혼자 귀가하는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서대문구의사회와 협력해 이달부터 ‘어르신 건강동행 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포괄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는 지난달 모집을 거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강화를 위해 이달 23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신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한국전력 서대문은평지사 서울도시가스 강북2, 3, 4, 5 고객센터 ㈜예스코 서부고객센터 국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인왕시장 및 유진상가 일대 개발을 통한 서울 서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구청과 주민 간 ‘소통창구’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개발 관련 정보 창구를 구청으로 일원화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다음 달 1일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현장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무료 개방하고 ‘서대문, 1919 그 날의 함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곳은 3.1만세운동으로 체포된 유관순 열사가 순국하는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SNS로 구의 주요 정책사업과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명소와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알리기 위해 2023년 상반기 SNS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접수 기간은 다음 달 8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주제는 ‘행복 100% 서대문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관내 반지하 가구의 안전을 위해 첨단 IoT센서 기술로 원격 재난 관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5년간 관내 107가구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는 등 반지하 가구가 각종 재난에 취약해 전국 최초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여가를 활용해 친환경 농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올 4월부터 11월까지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농작물 재배 교육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장은 2곳으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소재한 여울농장과 노고산농장이다. 규모는 여울농장 150구획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시가 주관한 ‘2023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서 관내 창천동 361번지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지역에는 골목길, 막다른 길, 노후 주택들이 있으며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19%로 서대문구에서 가장 높다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은 조례수정을 통해 강북횡단선 ‘간호대역 신설’에 힘을 실었다. 기존‘서대문구 지역개발 및 지하보행네트워크 조성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서대문구 도시철도망 구축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로 제명 자체를 수정, 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남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남성 홀몸노인 20명에게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11개월 동안 매월 3만원 상당의 동네 반찬가게 이용 쿠폰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여관이나 쪽방처럼 주방 시설이 없는 곳에 거주하거나 몸이 불편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