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달 28일까지 ‘2023년 규제개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신산업 등이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치매예방 걷기대회 ‘다 함께 고고고 - 걷GO·알아가GO·함께하GO’를 개최한다. 치매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여는 이날 행사에서는 300여명의 주민에게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이달 26일 오후 ‘소소한 이야기 걷기 챌린지 - 봄이니까, 함께 걸어봄’ 행사를 연다. ‘행복 100% 서대문을 걷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근 마포구, 은평구와 협력해 추진한다. 참여자들은 당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 ‘아나킥 쿼텟’을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연한다. 춤과 음악이 하나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는 창작무용가 듀오 ‘바리나모’가 연출 및 출연한다. 바리나모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식목일을 맞아 최근 열흘간에 걸쳐 나무심기와 구민 참여 도시녹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홍제동 산 1-100 일대 약 1,300㎡ 면적에 소나무 30그루와 편백나무 250그루를 심었다. 북성초등학교 등 3곳에는 꽃사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올 12월까지 관내 38개 어린이집 800여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놀이 기반의 신체 활동 프로그램 ‘Let’s Start, Let’s Play‘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들이 신체 활동에 흥미를 갖고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서대문구의 지속성장 및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 마련 도시개발계획 및 지역활성화 계획 수립 민선 8기 주요 정책 신속
[금요저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전문건설업 사업자가 지켜야 할 등록기준과 주요 사항을 담은 ‘리플릿’과 인테리어 업체 선정 시 전문건설업 등록업자 이용의 중요성을 담은 ‘안내문’을 올해 처음으로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전문건설업 관련 행정지원 강화의 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내년 5월까지 관내 40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해담는다리와 홍은대교 등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교량과 보도육교 등이다. 참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의원은 지난 23일 제287회 임시회 구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서부경전철 102번 정거장 위치를 응암초교 인근이 아닌, 명지전문대로 원상회복해 구민 편의를 증진할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에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사업비 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신촌과 이대 상권의 특색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확대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콘텐츠를 공모한다. 자유 주제로 각종 행사 개최, 핫플레이스 발굴 소개, 거리와 골목 공간 개선, 포토존 조성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5일 오전 10시부터 신촌이대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에 나선다. 신촌 및 이대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1인당 상품권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이며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구입은 1만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4월 1일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커피점 ‘CAFE 폭포’를 개장했다. 구는 청년과 주민들에게 문화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존 구청 창고부지 등을 활용해 카페를 조성했다. 특히 이곳은 수변 카페로 홍제천 인공폭포를 감상할 수 있어 도심 속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대문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4월 3일부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자신이 환자가 되었을 때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혈액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