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올해 봄을 맞이해 주민들에게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4월 1일부터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과 양재역 분수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에 들어가는 2개 시설 중 아쿠아아트 육교는 폭 3.2m, 길이 50m, 높이 6.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 3월부터 6월 30일까지 노후 골목길을 정비하는 ‘2025년 안전하고 깨끗한 골목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 3개 권역 사업구간 총 28개소 노후 골목길의 아스팔트 포장 정비로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어르신들의 체력을 강화하고 낙상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서초구민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청춘팔팔, 활기찬 노년’ 허약예방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허약예방 운동교실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월 9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주민들이 열람할 수 있게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토지는 총 3만 2,966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감정평가사가 산정한 지가의 적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세외수입 체납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는 스마트폰 하나로 체납액을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납세의 편의성을 높이고 체납 징수율을 개선하기
[금요저널] 다가오는 주말, 봄을 맞은 양재천이 아름다운 꽃들과 각양각색 공예품, 즐거운 이벤트와 맛있는 먹거리로 가득한 특별한 공간으로 찾아온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8일부터 5월 25일까지 두 달간 벚꽃 시즌 ‘양재아트살롱’을 운영한다. ‘양재아트살롱’은 소상공
[금요저널] 겨울철 신나는 눈놀이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준 양재천수영장이 꽃피는 봄을 맞아 아이들의 놀이동산으로 확 변신했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양재천 영동1교 인근의 양재천수영장을 다양한 놀이시설로 가득한 ‘봄봄놀이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기후감수성을 높이고 주도적인 친환경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의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인 ‘기후감수성’은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소비와 생활방식을 변화시키려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에 대비해 납세자들에게 보다 원활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직원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에 정통한 한국금융연수원 소득세 전문강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지난 21일 서초구청에서 KCC와 함께 공간개선지원사업인 ‘반딧불 하우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KCC 관계자,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방배유스센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6일 10시부터 고터·세빛관광특구 지정 구간인 고속터미널역 일대와 반포한강공원 진입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공무관과 인근주민, 상인회, 기업체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협업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20일 홀로 사시는 독거 어르신을 방문해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 ‘찾아가는 생일파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초1동은 지난 23년부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혼자 지내는 어르신을 찾아가 생신을 축하드리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서초구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 운영은 올해 1월 1일 기준 단독, 다가구주택에 해당하는 개별주택 공시가격을 오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자게시대 광고 단가를 80% 낮춰 하루 1,000원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자게시대는 LED 전광판을 활용한 전자 현수막으로 유동 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곳에 설치돼 최대 1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