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주민총회’를 20개 전 동에서 개최한다. 5월 31일 길음1동을 시작으로 6월 22일까지 한 달간 성북구 모든 동에서 차례로 주민총회를 열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우리 동네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숙의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
[금요저널] 성북구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성북에서 활동했던 근현대 문화예술인의 인물, 작품, 교류를 주제로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지역예술가 이동재 작가를 초청해 ‘시목詩木, 어울리는 가지들’을 개최한다. 이동재 현대미술작가는 물감 대신 쌀, 콩, 팥, 크리스탈 등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0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너나들이 9기’ 발대식을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9기를 맞이한 ‘너나들이’는 또래상담 심화교육과 교류활동을 통해 상담자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4일 종암경찰서와 함께 관내 대학교 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10명, 불법촬영 감시 동행일자리 2명, 종암경찰서 경찰관 5명, 총 17명이 나서 성북구 석관동
[금요저널] “소윤이의 첫 돌을 축하한다”성북구 드림스타트가 지난 23일 사례관리 아동 소윤이를 위한 돌잔치를 열었다. 드림스타트에서는 가정 환경상 돌잔치를 열지 못하는 미혼양육모 가정을 위해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중 하나로 생일상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
[금요저널] 성북구가 6월 7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1: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플랫폼’을 올해 연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매년 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 진로·진학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각 분야 전문가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4일 2023년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북구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2012년 서울시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해 올해 12년째를 맞이했다. 명실상부한 성북구 대표 독서토론 프로그램으로서 해마다 많은 독서
[금요저널]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월곡2동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반찬 나눔 봉사가 펼쳐졌다. 월곡2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은 지역밀착형 사업공간 월곡마루에 모여 준비한 반찬을 배분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월곡마루에는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사진 촬영 행사 5월 15일부터 같은 달 말까지 장위1동에서 사진관을 운영 중인 한정희 님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금요저널] 성북구 정릉의 명물 ‘마을장터 개울장’이 지난 20일 막을 올렸다. 2014년부터 시작한 개울장은 주민, 상인, 지역 예술가 등 지역공동체가 손꼽아 기다리는 성북 대표 지역축제다. 올해는 정릉시장과 정릉천 일대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5/20, 6/10,
[금요저널]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성북구가 지난 23일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복지 분야’를 주제로 ‘2023 현장구청장실 톡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4회차를 운영했다.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및 관련 시설 종사자 등 주민 300여명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금요저널]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성북구 가족센터 주관으로 ‘성북 온가족 축제 행복놀장’이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열렸다.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추억 UP, 포토존 인생네컷’, ‘우리가족 팻말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22일 ‘2023년 성북구 사회복지 민관 소통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관내 18개 사회복지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 역량 강화와 민·관 협력 및 소통의 장이 열렸다. “더 나은 가치를 위해 하나 되어 다시 뛰는 소통힐링워크숍”을 외치며
[금요저널]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성북구가 지난 22일 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에서 ‘공동체 분야’를 주제로 ‘2023 현장구청장실 톡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3회차를 운영했다. 성북구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300여명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