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7월 5일 문화공간 이육사에서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성북문화원, 문화공간 이육사와 협력해 진행한 교육은 6월부터 총 4회차 문화공간 이육사
[금요저널]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7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대표 단체장 위촉식 및 국회토론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는 개인과 사회, 도시와 국가 전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이 강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 및 성북패션 공동브랜드 ‘유어즈’를 홍보하기 위해 “폴&액티브웨어 2차 팝업스토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참여브랜드와 고객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2차 팝업스토어를 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최근 1인 미디어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1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아리랑시네센터 4층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 1인 미디어실을 새롭게 조성해 올해 7월부터 성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에서 2023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로컬인유스 마을을 기록해 드립니다’를 운영한다. ‘로컬인유스 마을을 기록해 드립니다’프로그램은 디자인 및 마을 홍보물 제작 등에 관심 있는 14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에서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나눔이 한창이다. 지난달 23일 장위1동에서 북서울새마을금고가 경로당 5개소 어르신 3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더불어 끼니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고립위험 중장년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금요저널] 무단으로 투기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안암오거리 일대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신했다. 서울 성북구가 안암동5가 104-71 일대에 진행한 ‘안암로 가로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안암오거리는 강북지역을 대표하는 먹자골목 중 하나지만 통행객이 무단으
[금요저널] ‘청년의 도시’ 성북구에 지난 27일 청년을 위한 공간 ‘동선이음’이 문을 열었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동선동 지역과 성북구 청년을 잇는 공간을 의미한다. 내부는 연면적 343.54㎡에 동네이음, 동동부엌, 생각이음, 시선이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요저널]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가 지난 27일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2023년 성북구 이토록 멋진 마을 NO Retur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북50플러스센터의 사회공헌 커뮤니티와 유관기관의 콘텐츠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올해의 ‘성북구 한 책’ 최종 후보도서를 발표했다. 2023년 성북구 최종 후보도서는 ‘경우 없는 세계’, ‘아버지의 해방일지’, ‘오로라 2-241’, ‘재능의 불시착’ 4권이다. 2010년부터 시작된 ‘성북구 한 책 읽기’ 운동은 올해로
[금요저널] 지난 23일 성북구 공직자 890여명이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듣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함께 다짐했다.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은 기관장을 포함한 성북구 소속 모든 공무원이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필수교육이다. 구는 이날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만해 한용운 선사 입적 79주기를 맞이해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만해 한용운의 고택 심우장에서 진행되는 ‘만해 한용운 선사 79주기 추모 다례재’는 성북문화원, 재단법인 선학원, 정법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성
[금요저널]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2023년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누림이네 초록별 지구인’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 의식을 고취하고 녹색 성장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환경 체험활동이다. 성북구 내 초·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서울시 성북구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2023년도 우리동네 절전왕’을 선발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전기사용량을 평가해 구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구는 신청 세대를 가족 수에 따라 1~5인 그룹으로 구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