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관내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 거주 9세~39세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으로 모집 분야는 △국제
[금요저널] 양천구는 35년된 목4동 동청사 등 낡은 시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8개 동 주민센터의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상반기 추가경정예산 약 10억원을 확보하고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건축물 내구연한, 시급성, 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초·중·고교 100여 곳의 통학로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이달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비지역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6단지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첫 번째로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이 16일 고시됨에 따라, 신속한 정비사업을 위해 ‘조합 직접설립 공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지난 7월 열린 ‘제6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까지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전기·가스·화재사고 등 안전에 취약한 700여 가구를 방문해 생활시설을 점검하고 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안전취약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어진 지 46년이 경과해 노후도가 심한 청목경로당 건물이 2027년 상반기에는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720.27㎡ 규모의 어르신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13일 ‘청목어르신복지센터 건립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차장 부족에 따른 주민 불편 및 차량통행 방해와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자 ‘2024년 하반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목동아파트 3단지, 4단지, 11단지 등 3개 단지에 6억원 상당을 지원해 주차장 230면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구
[금요저널] 양천구는 최근 정부가 ‘국민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 법령과 제도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정비사업 주체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금년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도시정비사업 컨설팅’을 단지별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천구 찾아가는 도
[금요저널] 2024년 와디즈 펀딩에서 1,000%이상을 달성하고 일본 수출까지 활발히 하고 있는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케스트’, 지난해 KOTRA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에 선정돼 수출 멘토링 및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미국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 아마존, 이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위해 0.8%의 초저금리로 2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하기로 하고, 이달 2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가
[금요저널] 양천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에 운영 중인 “무단투기 방지 CCTV”를 일제 점검하고 노후·파손된 CCTV 22대를 교체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취
[금요저널] 양천구는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신규등록하거나 변경사항 신고 시 ‘미등록·미신고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현행 동물보호법상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
[금요저널] 양천구는 은퇴 후에도 활발한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중장년의 전문 자격취득과 취업연계를 위해 국내 대학교와 협업해 ‘사회복지사’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2025학년도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폭넓은 강사진의 전문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실질적 취업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8월 7일부터 25일까지 오목공원 내 ‘오목한 미술관’에서 양천구 지역예술작가 그룹전 “마루에 앉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루에 앉아서 바라보는 시골의 일상’을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양천구 지역예술작가인 △이성식 △정윤교 △조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