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존 동별 문화축제를 생활권 통합 ‘동 문화축제’로 확대·개편해, 오는 19일과 26일 양일간 10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4년 동 문화축제’는 지역 문화
[금요저널] 양천구는 학생들이 등하교 시 주로 이용하는 도로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학교 주변 노후 보안등주 정비사업’을 추진, 관내 22개 학교 주변 노후 보안등주 총 117본을 교체하고 가공선로 2,310m 구간을 지중화했다고 밝혔다. 노후된
[금요저널] 양천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2023년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조사 결과, 전국 평균보다 높은 77.9점을 받아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도시 권역 자치구 중 2위,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고 점수다. ‘어린이 식생활 안전 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고령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확대 설치하고,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AE
[금요저널] 양천구는 항공기 소음으로 학습권 침해를 겪는 소음대책·인근지역 거주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장학생’ 262명을 이달 25일까지 모집하고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일반 장학금’과 운동부 학생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8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을 다음달 5일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10월 11일 오후 2시 양천 해누리타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14개 목동 재건축 아파트 단지 중 올해 초 6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 안전한 부동산 거래 방법과 내 집 마련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달 28일 해누리타운에서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세 사기 예방 및 현실적인 내 집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12일 패션거리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28회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동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패션&뷰티’를 주제로 △메인무대 △팝업스토어 △수공
[금요저널] 양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주택가와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난립된 전선·통신선 등 공중케이블을 연말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비 구간은 신월동 일대 4개 구간으로 전신주 1,625본, 통신주 277본, 총 190km 길이 공중케이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달 2일 단풍잎이 아름다운 양천둘레길 지양산에서 구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2024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하고, 이달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가 지원하고 양천구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
[금요저널] 양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2004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추진한 시책을 공모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을 선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생활권 공원 녹지 공간이 부족했던 신월동 수명산 자락을 일상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건강길 등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그동안 인근 군부대 시설로 인해 접근이 어려웠던 대상지를 구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하여 산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윤영민)과 양천문화재단(이사장 천동희)이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과 저소득 문화예술 소외계층 주민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 저소득 주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5일 목동 파리공원에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도 프랑스의 대표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파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존 동 단위 마을축제에서 구 축제로 확대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