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올해 노후된 방범CCTV 카메라 530여 대를 전면 교체하고, 신규 CCTV 100대도 추가 설치해 범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양천구에는 1,141개소에 총 3,609대의 방범카메라가 운영되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기자동차의 활성화와 함께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3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구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2,400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시작한 구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현수막 끈과 테이프 잔여물 등 총 1,000본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에 따른 주민불편과 감염병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협력 방역체계인 ‘100인의 양천구 마을사랑 방역봉사단’을 구축하고,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제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축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동 기반의 6개 팀으로 구성된 ‘양천K7리그’를 출범하고, 오는 5월 14일 안양천 해마루축구장에서 출범식 개최를 통해 건강한 도시 양천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건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신월7동 주민센터는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18일 치킨데이를 진행하고 ‘1사 1경로당’ 결연사업 정기 나눔 행사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1사 1경로당’ 결연사업은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 참여 기반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출생 장려에 기여하고자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로 관내 모든 출산 가정에 친환경 손바느질 배냇저고리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배냇저고리봉사단과 협력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부모 참여 기반의 점검활동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170곳을 대상으로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보육수요자인 어린이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날로 증가하는 안전교육 수요에 발맞춰 구민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강사가 생애주기, 주제별 맞춤형 안전지식을 강의하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연간 50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는 어린이집, 어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 목동교와 양평교 사이 약 570m 구간 기존 황톳길에 황토 복토, 경계석 교체 등 재정비를 마치고 이달 초 재개장한 데 이어, 안양천 신정교와 오금교 사이 제방 소단길 약 150m 구간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5월말까지 추가 조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돌봄 수요가 예측되는 관내 기초의료급여 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정으로 ‘찾아가는 돌봄SOS센터 특별기간’을 5월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돌봄SOS센터 특별기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구화된 식습관, 신체활동 감소, 비만 등으로 젊은 세대의 2형 당뇨병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보건소에서 ‘무료 혈당검사 주간’을 운영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3일 신월동에 ‘양천구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곰달래로13길 73, 2층)’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김포공항 비행기의 잦은 이착륙으로 만성소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유통, 소비형태의 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15개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분야 3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