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단지를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이태원 사고 이후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에서 구민과 양천구 소재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운영중인 심폐소생술, 외상응급처치법 등의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실존 입시코디로 유명한 진동섭 강사와 함께하는 ‘대입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태원 사고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축제성 행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도시공학 전문가인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도시, 주택 정책의 핵심 기구인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2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지난 8월, 구청장 1명만 참여하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구청장 인원을 2명으로 늘려달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관내 목운초등학교 전교생 1,800여 명과 함께하는 ‘푸드뱅크 드라이브 식품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2,200여 개의 식료품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식품류에 집중한 이번 나눔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정착 및 문제점 해소방안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관내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32건의 개선 · 시정사항 발굴 및 공사비, 관리비 등의 비용절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청사 1층에 설치하고 31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태원 사고와 관련, 구는 30일 오전 구청장과 주요부서장이 일제히 비상근무에 임하며 구민 피해상황, 안전대책, 지원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자녀 진로설정의 동반자인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법과 정보를 공유하는 ‘2022년 학부모 아카데미’를 11월 15일까지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배우 정은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26필지에 대해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로써 ▲토지이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을 통해 생활 속 목재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목재교육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구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문 목공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제3기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목재교육전문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애착형성과 인지·정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과 3일 이틀간 양육자와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양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관내 목욕장 28개소와 식품자동판매기 161대를 대상으로 11월 중 철저한 점검을 통해 공중위생 향상과 구민건강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11월 18일까지 관내 목욕장 28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공중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 1일 계남근린공원 내 신정산둘레길(2.7㎞)에서 무장애숲길 조성을 기념해 보행약자와 동행하는 ‘모두를 위한 양천주민 네트워킹(walking)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행약자 없는 포용도시를 조성하기 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 낙엽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주택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공무원, 환경공무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특별환경정비’를 10월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청은 분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