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물가로 인한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양천사랑상품권’을 9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처음 발행하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동안 ▲교통 ▲청소 ▲제설 ▲공원관리 ▲의료 ▲코로나19 총 6개 분야별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문화체육여가시설의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360° 가상현실 VR 촬영이미지를 포함한 공공데이터 7,657건과 앱 개발 시 활용도가 높은 오픈API를 구축해 공공데이터 포털에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가 추진한 ‘문화체육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 연휴 기간 중 보호자 부재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70명에게 간편조리식, 과일, 간식 등으로 구성된 ‘함께해우리 도시락’ 3일분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전제공해 명절 급식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노후된 시설로 이용률이 저조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던 신정3동 신기, 꽃사슴어린이공원과 신정4동 은행정어린이공원 총 3개소를 세대를 아우르는 도심 속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해당 어린이공원은 처음 조성된 이래 부분보수 위주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일부만 지원하던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의 수혜대상을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전체로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는 취약
양천구 신정동에 소재한 쿠스치노커피가 마이데이 특별기부금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재단법인 아름다운커피 유니온 1호점으로 공정무역(Fair Trade) 유기농커피를 판매하는 쿠스치노커피가 2022년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페·디저트 부문 우수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2동 골목길 일대(목동중앙북로16길, 목동중앙북로)에 무질서하게 난립해 있던 불법간판을 친환경 에너지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하는 간판개선사업 및 일제정비를 통해 깔끔한 도시미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고 구정 홍보 기능까지 겸비한 ‘다목적 영상통화시스템‘을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구간 5개소에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구간은 ▲신정4동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의 오랜 염원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구청장 직속으로 ‘도시발전추진단’을 신설하고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도시발전추진단은 외부전문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시각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노인성 질환자와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1월 13일까지 이용대상자 16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각장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 고시가 1월 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적정성 검토 미완료 단지의 개정규정 적용절차를 진행하여 그 결과를 9일 오후 해당 단지별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조정된 평가항목 배점 비중’과 ‘
양천구는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택 건축공사장 및 재건축 부지 내 빈집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오는 16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긴 연휴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립청소년 독서실 4개소 중 3개소를 스마트한 스터디카페로 새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중 낡고 노후된 구립 신월1동청소년독서실을 MZ세대의 취향에 맞는 트렌디한 ‘스터디 카페’로 리모델링하고 1월 10일부터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