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민이 계묘년 새해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1위로 꼽았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월 1일 용왕산 해맞이 행사에서 시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원쓰기 코너를 진행한 결과, 참여자의 90% 이상이 &lsquo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이 생활거점기관에서 요긴하게 쌀을 구할 수 있도록 18개 전체 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독’을 비치해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녀의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 한부모 가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위험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응원하고 치료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선순위가 높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을 중심으로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이면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29개 지자체, 51개 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김장철직거래장터에 이어 새해 설맞이 직거래장터도 참가대상을 전국으로 대폭 확대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의 ‘2023년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사업비인 9억 1천 7백만 원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경로당 10개소에 IoT, IC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해 스마트한 여가생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해 오는 11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이기재 구청장이 직접 양천구의 비전과 주요 시책을 PT로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재 양천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계묘년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정책 등을 모아 5개 분야 60개 사업으로 구성한 ‘2023 새해 달라지는 양천생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해 양천구에서는 ▲깨끗한 도시 :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개선 등 13건 ▲건강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별 균형 있는 행정인프라가 제공될 수 있도록 건립된 지 30년이 지난 7개 노후 동 청사를 대상으로 ‘재건축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예산 219억 원을 투입해 신정2, 신월1, 신월2, 목4동 주민센터부터 우선 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3년 만에 코로나19로 주민과 어르신 이용이 중단됐던 청사 직원식당을 1월 2일부터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0년 2월부터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실버식당과 주민 대상 구내식당 운영을 잠정 중지해왔지만, 정부의 방역규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을 대상으로 기획한 북한이탈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첫째 위기가구 북한이탈주민 발굴 및 사례관리, 둘째 북한이탈주민출신 사회복지사의 전문사례관리자 육성, 셋째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설립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과거 상습침수지역이던 신월, 신정동 지역이 정비사업 추진 결과 위험요인이 해소됐다고 평가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12월 29일 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신월, 신정동 지역 162,113㎡는 고질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지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의 분야별, 연도별 기본통계 현황이 종합적으로 담긴 ‘2022 양천구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에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인구, 주택, 교육, 문화 등 17개 분야 총 190개 통계가 수록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을 내년 1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민선8기 정책목표와 핵심과제 실행을 위한 전략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조직 및 인력운영으로 다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한다. 먼저 구는 지역의 오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2023년도 신년사를 통해 구민과 함께 새로운 양천시대를 개척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밝혔다. 또한 민선8기 이기재구정 출범이후 목동아파트 지구단위계획안 통과와 안전진단 규제 완화로 재건축이 정상궤도에 올랐고, 공항소음대책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