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의 시선과 생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하는 ‘꿈나무 영등포’ 어린이 명예기자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나무 영등포’는 분기별로 발간되는 어린이 맞춤형 소식지로 어린이 명예기자단이 작성한 특집기사, 관내 주요시설 탐방 후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9일 발표한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서울시 유일한 문화도시 육성을 뒷받침 할 랜드마크 공연장 확보라는 ‘명분’과, 구민들이 주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친화형 구립 문화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3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사업에 신길동 권역이 신규 선정되면서 올해 3월부터 총 4개 공동체, 18개 어린이집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보육 모델로 자리 잡은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3~5개 국공립·민
[금요저널] 급변하는 산업 변화와 함께 학교 교육 중심에서 평생학습 중심으로 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언제나 누구든지 원하는 학습을 즐기고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영등포구는 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거주하는 여성과 청소년의 심야시간 안전한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 대원이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 청소년을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집 앞까지
[금요저널] 1997년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이 제정됐지만, 코로나 19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 배우자 폭력, 노인 학대 등 가정폭력의 신고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영등포구가 가정폭력 위기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9일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내 ‘스마트 발달트레이닝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발달트레이닝센터는 지역사회 기반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신체 활동과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시설로 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1층 프로그램
[금요저널] 최근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사회 초년생인 청년 부채 역시 늘어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정착을 돕기 위해 무주택인 청년 독립 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1년간 지원하는 ‘‘청년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민선 8기, 관내 우수 상생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상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상생기업이란 소상공인, 청년, 사회적경제조직이 경제 주체가 되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임신 준비 가정, 임산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건강한 출산·양육 및 모성 건강 증진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촘촘한 돌봄 복지를 위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인공지능 AI 스피커를 제공하는 ‘행복 커뮤니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 커뮤니티 사업’은 인공지능 AI 스피커를 통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정서를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3월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2023년 영등포구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유공납세자 표창’은 영등포구 모범·유공납세자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추진된
[15-20230303092437.jpg][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 1인 가구 수는 64,000명이다. 그중 47,44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들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체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문화체험 일일교실을 펼쳐 눈길을 끈다. 작년 10월에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영등포구 외국인 수는 50,999명으로 전체 주민의 13%에 달한다. 영등포구의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