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 도림동 주민센터는 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얼음 땡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얼음 땡 캠페인’은 아이스팩, 음료 등을 기부받아 이를 더위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8월 6일 7일 이틀간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2 YDP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팀을 이루어 한정된 시간 동안 특정 문제를 탐구하고 마라톤을 하듯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해 최종 결과물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13일 각 부서에 배치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20대에게 필요한 실용 금융정보를 압축해 전달했다. 금융감독원의 성수용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난 9일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기후환경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2022 영등포 청년 기후환경 인식 체인지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인 2~30대 청년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구청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개인용 중고 컴퓨터 7대를 깨끗이 수리해, 지난 12일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과 경로당에 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1년 한국IT복지진흥원과 ‘불용물품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한 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관내 버스정류장과 소규모 도시공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사물주소판을 548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구체적인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주소정보를 뜻한다. 그간 건축물이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정책실명제’를 운영하고 구민 참여 창구인 ‘구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수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추진 내용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로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지난달 2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2년 제2차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실시하는 대면 회의로 진행됐다. 회의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회계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금계좌 개설부터 사후 감독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재무행정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타지자체와 기업에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공금횡령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금 관리의 취약점을 철저히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저소득 취약 어르신의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시원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2곳의 폭염대비 안전 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날마다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관리가 우려되고 있다. 구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오는 12월까지 여의도 업무지구 내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건물관리 종사자에 대한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여의도 업무지구는 금융과 증권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대기업 본사와 행정기관이 밀집된 CBD와 IT, 서비스업 및 의료업 등이 특화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영등포대학입학정보센터와 함께 오는 23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관내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2023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전 10시~12시까지 2시간 동안, 대입합격의 명문으로 알려진 ㈜진학사 입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오는 9일부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물놀이장은 영등포공원 목화마을마당
[금요저널]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이 있듯, 서울 영등포구에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영등포 올레길’이 있다. 영등포구는 영등포 올레길의 이용 활성화와 구민 편익 증진을 위해 7월부터 GPS 기반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올레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