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치매는 어르신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으로 ‘가장 잔인한 이별’이라고 불린다. 매년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300만명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흔한 질병이 될 전망이다. 반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숙박업소 합동 점검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의 ‘2021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27.6%나 증가한 5만 3932건으로 집계됐다. 아동학대에 대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관내 사업체의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2 영등포 소상한 라이브’에 참여할 관내 12개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영등포 소상한 라이브’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에 기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인가구의 주거불안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9월 19일부터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영등포구 1인가구 수는 64,000명으로 그중 74%에 해당하는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영등포청년건축학교와 손잡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건축학교는 2018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된 취·창업 연계 전문교육기관으로 2021년부터 “우리동네 주거개선 관리기업 구축”을 통해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오는 17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영등포 플레이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 권리보장과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학업, 취업, 결혼 등 다양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9만여 건에 대해 2,118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1년 세액을 나누어 7월과 9월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문화다양성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문화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에서 일상 속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로 다름이 공
[금요저널] 더위가 한풀 꺾이고 책 읽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 올가을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해보면 어떨까. 영등포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4곳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작가와의 만남, 체험행사, 공연 등 독서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내가 살아가는 도시, 영등포’를 주제로 영등포구립도서관의 2022년 하반기 기록 전시, ‘우리 마을에서 놀 지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에서 놀 지도’는 구민 참여가 두드러지는 전시로 나와 이웃의 삶의 터전이 되는 영등포를 공유하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치매전문 자원봉사단의 활약으로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10.33%로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셈이다. 노인 인구와 치매 유병률이 매년 가파르게
[금요저널] 중랑구가 7일 오후, 앞으로 4년간 그려갈 중랑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민선 8기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실천 계획을 수립 및 검토하고 추진 일정 등을 공유했다. 공약 실천 방안과 사업 추진 시 발생할 문제점을
[금요저널]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뮤지컬 배우이자 강사로 직접 발 벗고 나서 화제다. 영등포구가 학부모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뮤지컬 형식의 어린이 안전교육 ‘맘마미아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맘마미아 안전교실’은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집중호우 침수피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 등을 위해 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은 침수피해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사업체를 위한 것으로 구는 올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