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구 누리집에 공공, 민간 일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동네 일자리정보’ 통합망을 구축해 구직자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흩어져 있는 일자리 정보를 구직자들이 일일이 찾기 전에 ‘먼저’, ‘찾기 쉽게’, ‘모아서’ 체계적으로 제공한다는 취지
[금요저널] ‘수변 허브 문화 도시’, 영등포의 안양천이 새로운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 영등포구는 안양천에 ‘수변 문화·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수변 실험 프로젝트’와 ‘윈터 페스티벌’ 등을 펼쳐 안양천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서울시 수변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일 오후 1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건전한 직업소개사업 질서 확립을 위한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직이 빈번해지고 고령화 추세로 직장생활 기간이 길어지면서 구직자에 대한 고용정보 제공, 직업소개, 직업지도 등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0월 30일 당산1동에 ‘인생100반’을 개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생100반은 시장형 어르신일자리 사업으로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인 영등포시니어클럽이 관리한다. 어르신들이 소규모 매장을 직접 운영해 수익을 창출하고 저소득 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다중인파 지역의 CCTV 집중 모니터링과 안전점검을 실시해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주요 번화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카페와 음식점이 자리잡고 있는 좁은 골목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문래창작촌 맞춤형 클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문래동 2가에 위치한 문래창작촌은 영등포를 대표하는 문화의 거리로 철공소와 예술, 맛집과 카페 등이 어우러진 특색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 40개소에 대해 ‘2023년 인권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권 현장 모니터링은 ‘모니터링 참여 지킴이단’이 인권 현장에 직접 방문해 성별, 연령, 장애 유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쪽방촌의 난방 보일러를 무상점검하고 월동용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아침저녁 기온이 떨어지면서 쪽방촌 주민들은 벌써부터 한겨울이 걱정이다. 쪽방촌 주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연탄, 기름 보일러는 도시가스 보
[금요저널] 영등포구의 버스정류장 앞에는 다른 자치구에서는 볼 수 없는 휴지통이 있다. 바로 일회용 컵 전용 수거대가 함께 있는 가로쓰레기통이다. 영등포구가 구민들이 보행 중 일회용 컵 등을 편리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별도 수거대가 달린 가로쓰레기통을 설치했다고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 3일 YPD 미래평생학습관에서 구민 정보화 역량 및 능력 제고를 위해 ‘도전 정보검색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챗 GPT 등 인공지능 열풍이 거세다. 이에 구는 구민들이 다양한 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정보검색 능력을 마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까지 제설 취약지역 3개소에 도로열선 설치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로열선은 도로 포장면 7cm 아래에 전기열선을 설치하고 전기를 공급해 열선에서 발생한 열로 눈을 녹이는 자동 제설 시스템이다. 눈이 내려 기온이 내려가면 온도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재난 상황에 대한 안전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고자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4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훈련은 26일 신길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영등포소방서 영등포경찰서 등 10개 유관기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를 선제적으로 채취해 악취 발생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구에 식재된 은행나무는 6,000여 그루로 그 중 열매를 맺는 암나무는 1,230여 그루이다.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공해에 강하고 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4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500여명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공감대 형성을 위한 ‘팝페라 청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직자가 가져야 할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일방적인 지식 전달 강의가 아니라 ‘청렴토크’와 ‘문화공연’이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