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9월부터 11월까지 ‘니트컴퍼니 영등포점’을 운영해 고립 위기에 처한 은둔·니트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활력 증진에 발 벗고 나선다. 니트족이란 교육, 고용, 훈련 등을 모두 거부하는,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9월부터 서울시와 손잡고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아이돌봄비’는 4촌 이내 친인척의 돌봄을 받는 경우 월 3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노후 단지에 안전진단 비용을 무이자로 융자해 속도감 있는 재건축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전진단 비용 마련에 부담을 겪은 재건축 사업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구는 서울에서 노후 아파트 비중이 가장 높은 곳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핵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해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은 26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1위이다. 특히 결핵은 노숙인, 의료수급자 등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동네 유휴공간에서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는 ‘동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내 공방, 회의실, 카페 등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9월 중순부터 ‘2023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지역 내 문화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경로당, 복지시설, 공동주택단지 등에서 펼쳐지는 소규모 이동형 공연으로 빠쁜 일상 속 공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19년부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전국 최초로 전·월세 계약 단계별 확인 사항이 담긴 정보무늬 스티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구의 평균 전세가율은 서울시보다 높아 ‘깡통전세 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더욱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초보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지원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계보건기구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생후 6개월 동안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모유슈유가 아기와 산모 간 애착 형성과 산모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별 구분 없이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로 양성평등 인식을 개선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9월 5일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와 손잡고 ‘2023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도시 정비사업의 백화점이라 할 정도로 재정비촉진사업,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도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여성 자궁경부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기존 12세에서 26세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가장 핵심적인 인자로 알려져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대부분의 자궁경부암 환자에게서 발견되며 자
[금요저널] 구직 청년과 기업이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로 만나는 행사가 열린다. 영등포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첨단 디지털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26일 ‘메타버스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은 구인·구직 박람회에 직접 찾아가지 않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역사와 문화, 관광 명소, 아름다운 수변 등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영등포 도보여행’의 새로운 코스를 선보인다. ‘영등포 도보여행’은 영등포 곳곳을 관광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공원과 골목길 등 관광 명소에 담긴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