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묻지마 범죄’ 등 강력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살인 등 강력 범죄 예고가 연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구민들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유튜브 공식 채널인 ‘영구네’의 이색 콘텐츠를 통한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끈다. 그간 구의 유튜브 공식 채널인 ‘영구네’는 구독자가 1만 1천여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부터 구는 유튜브를 통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택배함 운영’과 ‘불법촬영 점검기기 대여 서비스’에 팔을 걷어붙였다. ‘안심택배함’은 낯선 사람과 대면하지 않고 무인 보관함을 통해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비대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8월 7일부터 영등포구청 별관에 조성된 ‘1인가구지원센터’와 ‘소통공간’을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8월 현재 기준, 영등포구 1인가구는 95,305 가구로 전체 가구 수 190,531 대비 약 50%를 차지한다. 이에 구는 1인가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 800가구에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해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일산화탄소가 감지됐을 때 경보음이 울리는 안전장치이다. 무색무취인 일산화탄소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사회적 배려 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영등포 대표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이화여대 창의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진이 과학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8월 한 달간 복지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복지자원 정비 및 공유 활성화 계획’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자원이란 주민의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이다. 구는 ‘복지자원 정비 및 공유 활성화 계획’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도심 속 녹지가 어우러지고 저출산, 고령화 등 미래주거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도시로 거듭나고자 ‘주거정비 관리방안 수립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도시정비 사업의 백화점’이라 할 정도로 재정비촉진사업,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도심공
[금요저널] 영등포구 학부모 연극단이 펼치는 흥미로운 뮤지컬 형식의 ‘맘마미아 안전교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8년째 이어온 ‘맘마미아 안전교실’은 학부모들이 연극단을 꾸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을 직접 창작하고 지역 내 학교를 찾아 공연을 선보이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대림운동장의 테니스장과 오목교 족구장의 마사토를 인조잔디로 새 단장한다고 밝혔다. 대림운동장의 테니스장은 시설이 노후되고 바닥이 마사토로 조성되어 있어 먼지가 발생하고 골절·찰과상 등의 안전사고가 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시니어행복발전센터’에서 새로운 삶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신중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월 기준 신중년 인구는 2천만명, 전체 인구의 4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의 이중고로 노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과 공감하며 도심 속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내 어린이집 13개소에 어린이텃밭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텃밭은 어린이집 유휴 공간에 상추, 토마토 등을 재배할 수 있는 상자형 텃밭으로 조성된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전국 최초로 8월부터 지역 내 무인점포 100개소에 출입인증장치, 지능형 CCTV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절도, 제품 파손, 무단 점거 등 무인점포에서 발생한 범죄 대부분은 무인점포의 가장 큰 특징인 익명성에서 기인한 것으로 구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해 다양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세입자가 임대차 계약 종료 후에도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보증사고가 늘고 있다. 올해 2월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집계한 보증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