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수능 전후로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에 대해 청소년 유해 환경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구는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등포경찰서 영등포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과 협력해 신·변종 룸카페, 호프, 카페, 숙박업 등 청소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관리자가 직원 감정 보호에 앞장서는 ‘감동보호자 지정·운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주민센터를 포함해 구 직원 중 감정노동을 겪고 있는 직원이 1천여명에 달한다. 인허가, 고충민원을 담당하는 많은 직원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일상에 바쁜 구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구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인 3~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어린이 활동 공간 142개소에 대해 환경 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 활동 공간은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보육실, 학교 운동장 등을 말한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 16일까지 ‘2024년 청소년 희망디자인 드림코칭’에 참여할 청소년 8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희망디자인 드림코칭’은 배움에 대한 열망과 학습 의욕에도 불구하고 가정 형편 때문에 학원에 다니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원 수강료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소셜 아트페어 어울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상생기업과 지역사회 간 연대를 구축하고 환경을 위한 착한 소비로 친환경 가치를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청명한 가을을 맞아 안양천 물길을 따라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영등포만의 매력 넘치는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리고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캐시워크’와 손잡고 ‘스탬프 챌린지’를 실시한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미취학 아동부터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의약품 시장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약물 오남용 등 부작용 사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11월 25일 10시, 영등포 아트홀에서 성공적인 입시 설계를 위한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4년도 변경된 입시제도와 모집요강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장애인 가정의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장애인 출산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21년부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신생아를 출산한 장애인 가정에 출산지원금을 지급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담뱃불을 끌 수 있는 기능이 더해진 ‘담배꽁초 수거함’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완전히 꺼지지 않고 버려지는 담뱃불은 수거함 안의 휴지, 담뱃갑 등 쓰레기로 옮겨붙어 화재를 야기한다. 또한 수거함 위에 각종 쓰레기가 쌓여 있어 도시 미관을 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3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명품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하게 됐다. 평생학습도시란 개인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구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위기 학생에게 맞춤형 후견 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교육후견인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후견인제는 아동·청소년의 온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하는 장례 지원 사업에 발 벗고 나선다. 구는 올해 4월 서울시 최초로 장례업체와 국가보훈대상자 빈소 사용료 감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0월 중순부터는 협약 장례업체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장례 시 빈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