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는 서울시 주관 1인가구 지원 관련 공모사업에서 총 8개 사업이 선정돼 1인가구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비 1억 5천여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1인가구를 위해 인프라, 건강, 관계,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8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 S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2019년, 2021년, 2022년 이어 올해까지 최고 등급을 총 4회를 획득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
[금요저널] 은평구 응암3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평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밀착형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민의 욕구 기반 사업을 발굴 추진하기 위한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각종 복지사업에 관
[금요저널] 은평구 응암1동은 지난 13일 은경빌딩 앞에서 주민자치회 주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 6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검진 시 동행하는 ‘건강검진 동행 서비스’를 11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일반검진율은 57.9%로 일반인 검진율인 67.8%에 비해 낮다. 특히 장애인 사망원인 1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14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는 지역에 맞는 지원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수요자 중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구성한 협의체다. 지원계획 수립·평가, 지역 공동사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는 은평구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신사동에 지정한 거리로 불광천부터 봉산 편백나무숲까지 이어져 있다. 2021년부터 2
[금요저널] 은평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난 14일 연서시장에서 시장 상인회와 합동으로 거리 무단적치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연신내역 인근에 있는 연서시장은 1970년대에 개장한 전통시장으로 평일에도 인근 주민들과 북한산 등산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은평우체국과 손을 맞잡고 ‘은평내일 복지등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가 선정한 위기 의심 가구에 우편집배원이 복지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주거 환경과 실태를 구에 회신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은평형 한시긴급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구는 취약계층의 한시 긴급 지원을 위해 구비를 별도 편성했다. 지원 대상은 공과금 체납, 월세 체납, 과도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교실 ‘사랑할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동물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80학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전국 여러 지자체와 상생협력 상호기부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금 사업의 토대를 마련해 상호기부 등 효과적인 방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구는 자매도시가 아닌 경상남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21일 ‘은평봄봄축제’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장애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구민 편의 증진과 더 많은 체육활동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운영시간, 감면 혜택 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의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시설을 일요일까지 확대한다. 구민 생활체육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