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랑구가 21일 올해 새로 문을 연 국공립 행복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행복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된 양원지구에 위치해 10개 반 70여명 규모로 운영된다. 구는 행복 어린이집의 개원을 통해 최근 증가한 양원지구 내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금요저널] 중랑구는 이번 달 25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야외 무더위쉼터 ‘중랑옹달샘’을 지역 12곳에서 운영한다. ‘중랑옹달샘’은 무더운 여름, 길을 지나는 주민들의 온열질환과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구가 지난해부터 운영한 냉장고를 갖춘 야외 쉼터다. 작년 운영
[금요저널] 중랑구는 다음 달 말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기획전시인 ‘하이픈 중랑 2022’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지역 작가 발굴 공모에서 선정된 3인의 작품을 공개하는 자리로 중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회화, 영상, 관객참여형
[금요저널] 중랑구가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일석이조 플로깅 봉사 ‘다담아 DAY’를 실시한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구는 플로깅 봉사 활동을 전개해 환경 개선과 구민들의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취지다. ‘다담아 D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역의 느린학습 아동들의 인지발달과 학습능력,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한 ‘나대로 학습자 인지·학습 쑥쑥 캠프’를 운영한다. ‘나대로 학습자 인지·학습 쑥쑥 캠프’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사각지대에서 인지력, 주의력 부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금요저널] 중랑구 전 직원이 구민들의 지친 마음을 돌보는 생명지킴이 활동에 나선다. 구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키는 주민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일 구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
[금요저널] 중랑구는 다음달 12일까지 ‘그린 중랑 쇼핑몰’에 입점할 친환경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 그린 중랑 쇼핑몰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쇼핑몰 운영으로 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들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해 친환경적 생산과 가치소비 확산
[금요저널] 중랑구가 모든 복지 정보를 한눈에 모아보는 누리집 ‘중랑 복지랑’을 새롭게 선보인다. 구는 기존 복지 정보 창구들의 단점을 개선하고 구민들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중랑 복지랑’을 고안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복지로
[금요저널] 중랑구 중화1동에서 지난 15일 초복을 맞이해 결식 우려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중화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아동, 중장년 1인 가구, 독거어르신 등 결식 우려 100여 가구를 위해 불고기, 미역국, 오이물김치 등 반찬 도
[금요저널] 중랑구가 독거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돕는다. 구는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지역 내 치매안심마을에 거주하는 독거 치매 어르신 50여명에게 하절기 치매안심키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요양 목적의 이주 없이 보금자리 그
[금요저널] 중랑구가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 구민들은 이달 22일까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역 내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대상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대한 구민들의 참여도를 높이
[금요저널] 중랑구는 오는 16일부터 망우본동을 시작으로 지역에 주민자치회가 구성된 1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한 권한과 역할을 갖는 동 지역사회 주민대표기구다.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이 직접 발굴
[금요저널] 중랑구는 13일부터 지역 경로당 129곳을 순차적으로 돌며 현장 점검에 나선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날 오전부터 지역 경로당 4곳을 돌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경로당을 현장 점검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
[금요저널]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故노필 영화감독의 ‘붉은 장미의 추억’ 리메이크작이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돼 상영을 앞두고 있다. ‘붉은 장미의 추억’ 리메이크작은 지난해 중랑문화재단이 창작한 콘텐츠로 용마폭포공원 등 구의 지역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