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1일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사랑 나눔 챌린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의 호원2동 첫 번째 기부자로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지사협은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기를
[금요저널]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11월 15일 가족 대상 사서컬렉션 연계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함께 커플 팔찌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11월 사서컬렉션 주제인 ‘함께’와 연계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와 부모가 취미를 공유하며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27일 의정부정보도서관 문화생활반에서 사립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및 독서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15개소의 사립작은도서관 관장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운영방법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0일 9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공직자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성공회대 백미록 외래교수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톺아보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양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젠더감수성 향상을 위한 ‘공직자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85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허유선 동국대학교 철학과 외래강사가 ‘디지털 사회의 양성평등’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차별, 양성평등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28~29일 열린 ‘제16회 부대찌개 축제’에서 ‘누구나 찾고 싶은 도시, 의정부로 놀러와’라는 주제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했다. 400여명이 부대찌개거리, 퓨전문화관광홍보관을 방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31일 의정부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해 불시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장암동 소재 도봉차량사업소에서 소방서와 경찰서 외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외 3개 민간단체 등에서 300여명이 참가했다. 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72개 전 부서의 부서장과 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상적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부서별로 핵심과제를 선별해 보고받고 논
[금요저널] 의왕시 밴드 청소년동아리 페스티벌 ‘청춘’이 오는 11월 4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3개 기관의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하람’, ‘모아나’,
[금요저널] 의왕시 덕장중학교 학부모회가 지난 31일 청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여성용품과 에코백을 전달했다. 이날 덕장중학교 학부모회는 손수 만든 에코백과 위생용품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여학생을 위한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김희경 학부모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과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과 황톳길을 걷는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을 인솔한 동 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은 영화 ‘1947 보스톤’을 함께 관람하고 이후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20회에 걸쳐 진행한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의왕시가 부곡동 주민커뮤니티 공간에서 운영하는 주민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부곡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주민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위해 9월부터 추진한 지역맞춤형 교육사업으로 주민 수요에 맞춰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과 연계해, 10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착한여행 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 본 기획전은 올해 지정된 특별재난지역 20여 곳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여행 비수기인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