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11월 4일부터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살롱네컷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살롱네컷 토크콘서트’는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회 걸쳐 진행하며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관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023.11.1일부터 12월말까지 2개월간“2023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기간을 설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달리 여러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그에 따른 납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31일 V-아카데미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교육 수료생 25명과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서로 격려하고 수료를 축하했다. V-아카데미 5기 수료생은 교육을 통해 선정된 프로젝트 봉사활동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나눔의 녹색장터가 많은 주민들의 참여속에 지난 28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나눔의 녹색장터는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 또는 교환해 자원 재활용·
[금요저널] 안성시가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정책발굴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행계획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앞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정책발굴경진대회를 개최해 접수된 93건의 아이디어 중 10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한 바 있다. 선정
[금요저널] 경기 안성시는 11월 1일부터 지역화폐 충전시 지급한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7%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운영해 왔으나 전년보다 줄어든 인센티브 예산이 소진되어 연말까지 인센
[금요저널] 안성시가 10월 30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스타필드 안성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안성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해마다 범정부차원의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을 위해 시행하는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1일부터 이틀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수출기업들이 국제사회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의무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업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주제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보고서 작성에 필요
[금요저널] 환경부는 도시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 21곳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10월 31일 이를 공고한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21곳은 올해 7월 폭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공주시 옥룡동 일원 등을 포함해 하수도 용량이 부족
[금요저널] 2025년부터 국민이 행정·공공기관에 방문하는 경우에도 쉽고 간편하게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이 디지털 환경으로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부터 전국 지자체 민원실에 ‘디지털민원실’을 도입해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정부가 올 2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이 보이스피싱 범죄 수사와 검거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어 향후, 관련 범죄 수사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10월 31일 통합데이터분석센터와 국과수가 올해 초 개발해 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가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마련한 관련 기준이 10월 31일부터 시행된다. 휠체어 그네는 장애어린이 등이 휠체어나 유아차 등 보조 기구를 이용해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된 그네로서 성악
[금요저널] 정부 고위공무원단 및 과장급 직위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2023년도 11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1월 1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하병필 국가기록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국내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김귀배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