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다음달 8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하반기 일자리박람회인 ‘청년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와 동시에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지역의 9개 대학연합협의회가 공동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죽전역 인근에 있는 수지아르피아 파크골프장 개선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6억 여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 개선 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8,0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11월 4일 수지구 죽전동 죽전아르피아 광장에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30곳의 제품을 알리는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한살림성남 용인지부, ㈜하이밀, 용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찾아가는 현장소통관’ 제도를 진행해 79건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처리 결과를 회신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 중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의견 10건을 완료했고 26건의 사안에 대해서는 해결이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장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편리한 교통정책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인 노력을 인정받아 ‘2023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에서 1위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평가는 인구수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
오산시는 지난 27일 부산동에 소재한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재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유형에 대비하는 전국단위 훈련이다. 이
이천지역화합발전협의회는 지난 28일 '2023년 이천지역화합발전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경희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 의장, 김일중 도의원, 허원 도의원, 이천시의회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족구와 협동바운스, 윷놀이,
국민의힘 수정구 당원협의회(위원장 장영하)는 28일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당원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 위원장을 비롯해, 전현직 도의원과 시의원, 당직자, 당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장 위원장은 “내년 총선을 통해 부패하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 교통사업처는 지난 26일 용인동부서 중앙지구대와 함께 금학 공영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시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 활동은 잇따라 발생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고 등 시민들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저소득가정을 위해 지난 27일 익명의 후원자가 세탁기와 전자레인지 등 중고 가전제품 나눔을 실천했다. 세탁기는 희귀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 가정에 설치됐고 전자레인지는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됐다. 익명의 후원자는 “2년 정도 사용하던 가전제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시니어대학 학과생 60여명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마장호수와 벽초지수목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가을 나들이는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학과생 간 친목을 도모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민관협치위원과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광명시 민관협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과 관의 ‘해볼만한 만남’을 주제로 행정과 시민의 협치 역량을 강화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8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광명시 공정무역 2주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정무역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정무역 데이’는 화창한 날씨로 온 가족이 함께 행사장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28일 주최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3천여 시민과 반려견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반려견과 함께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축제를 즐기며 ‘어서오개 다함께 광멍해요’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일상의 평화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