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하안북초등학교 다누리터에서 ‘제6회 하안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는 주요 내빈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마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총회는 두 차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광명시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이동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추진한다.광명시 ESG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광명 ESG 액션팀’은 지난 4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실무협의회를 열고 9월 녹색 이동 캠페인을 비롯한 기관·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센터는 지난 5일 광명극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고교학점제 시대, 광명시 고교 교육과 대입의 변화 설명회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영당말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소하2동 주민총회와 주민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주민총회는 소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으로 구성한 ‘소풍단’의 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운학동 일원 운학1·2지구에 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490필지의 토지 경계를 새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금요저널] 킨텍스 야시장 ‘2026 킨밤 지새우고’ 가 킨텍스 제2전시장 야외광장 일대에서 9월 4일 개장했다.행사는 9월 4~5일 양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개최되며 40개의 플리마켓 부스와 다양한 게임·참여 부스와 공연, 푸트트럭과 주류부스 등이 마련돼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킨텍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약속을 넘어 실천으로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주제로 정부, 지자체, 기업, 시민 등이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일상 속 탈플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정현 의원은 제31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물빛 정원 내 ‘세계적 미술관 건립’ 사업의 타당성에 따른 예산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 공간으로의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화성시 전곡항과 제부도 일대에서 화성·오산시의회와 함께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세 도시가 공유하는 역사·문화적 연관성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간 상생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앞서 오산에서 열린 첫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4회 수원화성 그림그리기 대회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학생들을 축하했다.기호일보 경기본사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2026경기언론인협회장기 전국 동호인·학생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경기언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조인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10.29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소관 상임위인 환경안전위원회의 김경례 위원장이 직접 동의하고 공동 발의에 이름을 올려 조례 추진에 더욱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세미 의원이 성남시가 추진 중인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일원 ‘세계적 미술관 건립’ 기본구상 용역을 두고 사업 방향의 타당성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의 미흡함을 강하게 지적했다.이세미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국 문화관광과를 상대로 한 질의에서 “기본구상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4일 개최된 성남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에서 의원면직 후 동일 직위로 재임용된 A 소통관과 관련해서 절차상 문제와 이해충돌 소지를 강력히 지적하고 감사관실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