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와 달란자드가드에서 ‘2026 몽골 한국 의료관광 로드쇼’를 열고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섰다.지난해 몽골에서 한국을 찾은 의료관광객은 3만5586명으로 방한 몽골관광객의 21.3%에 달한다.몽골 의료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5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제17회 안산 나라꽃 무궁화축제’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 무궁한 비행을 꿈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무더위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행사를 실내에서 열어 시민들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경기도의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결과, 안산시 지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됐다고 7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8월 28일 경기도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존 33곳보다 3곳 늘어난 총 36곳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했다.안산에서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신길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실시계획은 안산시 스마트도시계획과 연계해 신길2 공공주택지구에 스마트도시기반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참여 기관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기관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업무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 경안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경안은 와동·선부1동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거 업체다.경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산시는 피부·네일 미용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미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피부·네일 뷰티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 지역 피부·네일 미용업 영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추석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 등 명절 성수품 거래가 늘어나는 시기에 저울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정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대부동 흥성항 인근 국유지 현장을 찾아 주민과 어업인의 의견을 듣고 오랫동안 이어진 국유지 활용 문제의 해결방안 검토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흥성항 인근 국유지의 무단 점유와 활용 문제 등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법무부의 ‘2027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정리 전문가 정희숙 작가를 초청해 ‘잘되는 집들의 비밀’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단순한 수납 방법을 넘어 정리를 통해 공간과 삶을 돌아보고 일상을 보다 가볍고 단단하게 가꾸는 방법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1일까지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코칭 프로그램-말놀이 숲에서 책이랑 쑥쑥’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그림책 기반의 독서 지도와 말놀이 활동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유행성 감기 발생이 예년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어린이와 학생 등 단체생활 비중이 높은 연령층에서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는 만큼, 가정과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