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9월 4일 오전, 경북도청 가축방역 상황실을 방문해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구제역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경북 예천군 소재 구제역 감염항체 검출 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에서 양성축이 확인됨에 따라 경상북도와
[금요저널] 식당 운영을 준비하던 A씨는 영업신고를 위해 군청을 방문한 뒤 사업자등록을 위해 13km 떨어진 세무서를 다시 방문해야 했음.미용업 영업신고증을 가져오지 않아 사업자등록을 위해 다음날 세무서를 다시 방문해야 했음.국세청은 이러한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마약류 중독자가 필요한 치료를 적시에 받아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회복 연계 및 치료 기반 시설 확충하기 위해 2027년 정부예산안에 134억원을 편성했다고밝혔다.지난 20년간 마약류 사범은 3배 급증했고 의료용 마약류 치료
[금요저널]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9. 4. 오전 11시,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지식재산의 날’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우리 ‘직지심체요절’ 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9월 4일을 법정기념일로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은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몽골 노동자의 입국 전 준비과정부터 국내 취업교육과 산업현장 정착까지 이어지는 취업교육 지원 시스템을 점검하고 몽골 정부 및 유관기관과 고용노동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했
[금요저널]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9.2.~4.간 일본 홋카이도 몬베쓰시에서 개최된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하고 다카하시 카츠히코 일본 외무성 북극대사와의 면담을 통해 북극 관련 주요 사안과 양국 간 북극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의 대표 가을 축제인 ‘2026 삼죽 국사봉 문화축제’ 가 오는 9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삼죽면행정복지센터와 국사봉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국사봉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을 결합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통한
[금요저널] 안성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 대책’을 수립하고 전격 추진에 나선다.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4일부터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와 청소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해 안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부녀회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뜻을 모았다.새마을지도자 삼죽면 부녀회는 지난 3일 회원들과 함께 삼죽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회원들은 주민과 학생들의 통행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관이 함께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진단·관리하기 위해 그동안 행정과 민간에서 각각 관리해 온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하나로 통합한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통합지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통합은 민과 관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지속가능성을 점검하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기후위기와 식량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기과학 전문가인 조천호 교수를 초빙해 특별 강연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식량위기 △이상기상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읍이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나섰다.공도읍은 지난 5일 바르게살기운동 공도읍위원회 회원 및 공도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도읍 먹자골목 일대에서 ‘클린 공도 만들기’환경정
[금요저널] 안성시가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시민들이 일상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시바람길숲 반딧불이 음악회’ 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시는 지난 3일 금석천 도시바람길숲에서 저녁 산책과 운동을 나온 시민 및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요저널]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농업협력 강화와 K-푸드 수출기회 확대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지난 11월 한-중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한국산 단감 수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이자, 올해 중국의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