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도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교통·도로 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구성하고 9월 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교통·도로 관련 민원은 국민신문고 행정종합관찰제, 도와드림QR 등 여러 창구를 통해 분산 접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1월부터 재가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에게도 월 7만원의 복리후생비를 지급한다.그동안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에게 지원해 오던 복리후생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이번 조치로 재가장기요양기관 129곳에서 근무하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아동·보육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한다.교육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 등 아동 관련 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챔피언’인증자 2명을 추가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시청 공공의료정책관 김동주 주무관이 블루 인증을, 수정구청 박정미 주무관이 그린 인증을 각각 취득했다.이에 따라 성남시의 인공지능 챔피언은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무용단 ‘용인’예비 거점기관 지원사업’의 무용감독으로 김시원을 최종 선발했다.김시원 무용감독은 젊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쟁’, ‘22: 고생 끝에 낙이 오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고양시 지역사회보장계획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향후 4년간 고양시의 사회보장정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6년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9일 토요일 덕양구 화정동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청년들의 취향과 교류, 진로·취업 등 다양한 관심사를 아우르는 청년축제 ‘GOMZ DAY’를 개최한다.‘GOMZ’는 고양시의 ‘GO’ 와 MZ세대를 결합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고양시 공정무역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양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구성된 고양시 공정무역위원회는 고양시의 각종 공정무역 정
[금요저널]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프랑스의 고전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를 주제로 한 상설프로그램 ‘키즈아트카페’를 운영한다.키즈아트카페는 문화관을 찾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지역 아동들이 일상에서
[금요저널] 시흥시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정기분 재산세 24만8037건, 총 1242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지난 7월 전액 부과됐으며 연간 본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
[금요저널] 시흥시노사민정협의회는 관내 노동자의 문화복지 증진과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노동자 문화생활 지원사업 ‘퇴근길 수요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퇴근길 수요시네마’는 노동자들에게 퇴근 후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 문화 향유와 여가활동을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안경 지원사업인 ‘반짝눈 프로젝트’를 7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기에 시력 교정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눈 건강을 보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3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청년자율참여예산제’를 통해 제안된 사업 중 3건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상정 안건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에 오른 안건은 군포시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정책협의체가 각 분과별로 직접 발굴하고 기획한 5
[금요저널] 군포시는 오는 2026년 10월 1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일반인 기준 1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요금 조정은 유류비와 인건비 등 운영비 상승으로 운송원가가 꾸준히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특히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 이후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