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2일 개최한 가남읍 어린이날 행사 얘들아, 가남에서 놀자의 라면 판매 수익금 22만 2천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가남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어린이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시민의 생활 속 말라리아 예방을 실천하기 위해 방충망 보수테이프를 오는 22일부터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일산서구의 특성을 고려해 시민의 자율적 생활 방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 마련됐다.배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기 위한 보건소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지난 10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3개 구 보건소 통합으로 진행됐으며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총 9만3408건, 약 125억원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고 오는 12일에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자동차세 납부 대상은 2026년 6월 1일 기준 차량 소유자로 차량 운행 여부와 관계없이 자동차등록원부상 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9일까지 ‘2026년 하절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해당 점검은 화재·전기·가스 사고와 시설물 안전사고 태풍·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된다.점검 대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일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했다.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으로 공연·전시 관람, 도서 구입, 국내 여행 등에 사용할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오이지 나눔’ 사업을 지난 10일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가사 노동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7만 7669건, 104억 76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할 것을 11일 당부했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정기분은 202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6월 11일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납세고지서를 일제 발송하고 납부 기한을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3일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납부기한 연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중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통장 14명과 함께 강원도 동해와 삼척 일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하고 현장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필요한 소통과 협력 체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두물머리와 남이섬 일대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두물머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20일간 관내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 80여명과 함께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운남 경기도의원 당선인과 오우람 시의원 당선인도 자리를 함께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9일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 식자재마트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이번 검사는 여름철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제철 농수산물과 다소비 품목, 부적합 우려 품목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