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도로시설물 세척을 완료했다.도로시설물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도로안전시설물 전반에 대한 세척 작업을 통해 오염물 제거와 기능 회복을 목적으로 진행했다.특히 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하는 시민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14일 관내 수두 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에 대비하고자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개학 이후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수두 발생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수두는 매년 4~7월과 11~1월에 유행하는 2급 감염병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13일 청사 주변 화단에 페튜니아 500본을 식재했다.이번 초화 식재는 봄철 환경 정비와 꽃박람회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엽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과 동 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BTS의 공연 기간 고양종합운동장 일대에‘나를 사랑한다면, 자기혈관 숫자알기’현수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9일부터 시작해 총 3일간 진행된 BTS 고양 콘서트에는 수만명의 국내외 팬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이 기간 고양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위한 특화사업 ‘실버안심 365’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실버안심365’는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36
[금요저널] 하남시보건소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본반 20회와 심화반 10회로 구성되며 하남
[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집 안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음속 새싹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이용자 중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집에서 식물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이자 부천시 홍보대사인 에녹을 응원하는 한 팬이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익명으로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자는 에녹이 부천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지역에서 졸업한 사실을 알게 된 후 지역에 대한 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K-POP 댄스팀의 역동적인 무대로 시작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이어 트로트 가수 김수정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김포시청 테니스팀은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남 함양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금요저널]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글로벌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미군 장병들의 가족들이 방문, 높아진 위상이 입증됐다.김포시는 올해 들어 외국인 방문객이 87%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안보 관광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국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 ‘LAFC’,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체결은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4일 오후 2시,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최근 영화계 기자회견 및 배급호연대 성명과 관련해 ‘홀드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영화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