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만나 보통교부세 도로관리비 산정에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지적하며 기준을 변경해 줄 것과 용인 수지구 고기리·동천동 일대 수해 방지를 위한 낙생저수지에 수문을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안성시가 공무직 노조의 시장 규탄 기자회견과 관련(7월14일 인터넷 보도=민주노총 평택안성지역노조 "김보라 시장, 공무직 기만" 규탄 기자회견)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14일 '안성시 공무직 노조의 교섭결렬 선언 관련 안성
평택문화원과 평택항활성화촉진협의회(이하 협의회), 평택시의회는 16일 중국 산둥과학기술대(이하 산둥과기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보선 평택문화원장과 박철순 부원장, 박기철 협의회 공동대표, 김혜영 시의원. 박종우&midd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5일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만나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용인특례시의 미래인재 양성과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에 필요한 교육부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장 차관에게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
여주시 남한강 여주대교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대형 수상레저용 바지선이 여주대교 교각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6분께 남한강변 여주대교방향으로 수상레저형 대형 바지선이 떠내려가다 여주대교 7번과 9번 교각과 상판과 충돌했
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17일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판타G버스’는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 버스’라는 뜻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휴양 인구가 늘어나는 휴가철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과 위생 및 안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관광숙박시설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여름 휴가철 관광숙박시설의 일부 바가지요금이 도시 전체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보고 지역 내 관
이틀째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경기도 곳곳에 주택 침수, 차량 고립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4일 자정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경기 지역에 호우 피해 신고가 52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
주말에 경강선 여주 능서1터널 인근서 폭우로 인해 토사가 철로에 유출되면서 여주역~세종대왕면 열차운행이 중단됐다. 사정이 이런데도 여주시는 2시간여 동안 열차운행 중단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15일 여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승객 등에 따르
지난 14, 15일 이틀에 걸친 집중호우로 범람한 건지소하천과 침수 피해를 입은 양성 한화테크노벨리 공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조치를 지시했다. 안성시는 이번 비상근무에 공무원 126명(본청 27개 부서 및 15개 읍면동)을 투입하여, 15일 12시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는 14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제기하는 가짜뉴스를 정리하지 않고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정재 간사는 이날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
SK건설이 여주 남한강 취수펌프장을 건립하면서 폭우 속에서 콘크리트를 타설해 남한강 상수원 오염은 물론 콘크리트 강도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14일 여주시와 SK건설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시행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용수공급의 일환으로 여주시 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4일 17시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호우경보 발령에 따른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시는 14일 16시 20시 기준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3단계로 격상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왔다. 정 시장은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호우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4일 인근에 소재한 수원나누리병원(병원장 장지수)과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의 척추·관절질환 진료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연계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나누리병원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척추·관절질환의 예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