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는 7월 달밤인문학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와 소통하기’를 7월 28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비대면 줌을 통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코리아 운영위원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인 김지연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이용한 육아
[금요저널] 장기동 행정복지센터은 장기동에 위치한 시립한강숲속 어린이집이 프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시립한강숲속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프리마켓 동참으로 모아졌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직원들, 시
[금요저널] 4개의 유역 물관리위원회가 제2기 위원들의 위촉식을 갖고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12일 낙동강을 시작으로 13일 한강과금강, 14일에는 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의 위촉식을 각각 개최한다. 위촉식에서 배덕효 국가물관리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
[금요저널] 정부는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정책 현안에 대해 전략적 홍보 및 공유·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7개 부처 대변인 직급을 실장급으로 조정한다. 대상 부처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
[금요저널]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준비했다. 이날 회
[금요저널]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사우동 222-3번지 일원 자투리땅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등기소 사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일부 주민들이 폐가구, 생활쓰레기 등을 버리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이었으나, 지난달 중순 사우동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백일홍,
[금요저널]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올해 4월부터“Stage 하남” 사업을 통해 미사, 신장, 위례 감일 등 주요 지역에 버스킹 거점을 조성해 다양한 거리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공연을 비롯한 9회의 특별공연을 포함해 총 59회의 공연이 개최되어 약 19,000여명
[금요저널] 하남시가 KOTRA 지원을 등에 업고 지역 내 수출 우수기업의 동남아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지난해 10월 맺은 KOTRA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현지 해외 무역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0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초복을 맞이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닭강정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닭강정 전달’ 사업은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 사업중의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 행정안전부 소통 모델 공모전’우수작 3편을 선정하고 7월 11일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멘토·멘티에게는 시상금과 “2023 우수 멘토·멘티 기념 액자”를 함께 수여한다. ‘나의 멘토 공모전’은 조직문화에 긍정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 탄천 17개 교량 보도부 재시공과 관련해 기존 교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교량의 안전성과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최적의 재시공 방안을 마련해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발단은 탄천 교량 재시공 추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1. 10시 디지털 신질서 정립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새로운 디지털 질서 정립을 위해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을 의장으로 해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 있는 협단체·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모으는 구심점 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엠디엠비-이나카’를 임시마약류로 7월 11일 지정 예고했다. ‘엠디엠비-이나카’는 이미 임시마약류로 지정된 ‘엠디엠비-5비알-이나카’와 구조가 유사해 신체적·정신적 위해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금요저널] 쌍둥이 등 다태아 출산 시 남성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15일로 늘어난다. 재난·재해 현장 등 위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회복을 위한 특별휴가도 신설된다. 인사혁신처는 쌍둥이 등 다태아 출산 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