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총 3개월간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정왕동 Live on-퇴근 후, 밴드’를 운영한다. ‘정왕동 Live on-퇴근 후, 밴드’는 시흥 시민의 생활음악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악기 및 합주 수업을 받고
[금요저널]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 폭염을 대비해 지난 11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2023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6월 23일 개막한 영화제는 본격적인 야외 상영이 시작되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영화제를 개막하는 첫 주말 동안 수많은 인파가 운집해 달아오른 축제 분위기
[금요저널] 연성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중동 연꽃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회의와 토론을 통해 공공성, 실효성 있는 생활 의제를 생각하고 발굴해 냈다. 그렇게 만들어진
[금요저널]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미산동문화복지센터 3층에서 솔숲작은도서관의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솔숲작은도서관은 지난 201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미산동 ‘솔숲공원’ 내에 2017년 개관했으나, 그간 BF인증을 받지 않은 시설로 상위기관의 이행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일 시립 시흥시청역 트리플포레어린이집과 함께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트리플포레어린이집은 매년 아나바다 시장놀이 행사를 개최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도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아나바
[금요저널] 시흥시는 뜨거운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능곡중앙공원의 체험형 물놀이시설의 준공을 기념하며 오는 15일 개장식을 개최한다. 시는 지역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게 하고자 능곡중앙공원 물놀이장을 준공하는 데 힘을 쏟았다. 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신봉동은 야간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정평천 신봉2교 하부 약 120m 구간에 LED 조명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조명이 설치된 신봉2교는 정평천 산책로의 교량 구간 중 길이가 가장 긴 곳이다. 하천과 산책로가 복개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마스터피스 2023]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마술피리’를 8월 5일 오후 3시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재단의 클래식 기획공연 시리즈인 ‘마스터피스 2023’으로 선보이는 이번 오페라 ‘마술피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페라단으로서 국내
[금요저널]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보건복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에게 가장 가까운 동차원의 복지 시스템 필요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복지의 범위는 생애 전 주기라는 인식이 정착했고 행정이 놓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사회 전반의 평등의식 확산을 위해 ‘먼지차별 근절 자유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지차별’은 무심코 사용하는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에게는 차별과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먼지처럼 눈에 잘 띄지 않아 평소 인식하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경찰·소방과 함께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위기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지원과 구조활동을 할 수 있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지난 12일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와 함께 용인특례시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위기신
[금요저널] 지난 4월 ‘안전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스마트 심폐소생술 교육 장비’를 용인소방서와 각 보건소에 보급함으로써 용인시민의 안전 문화 의식 함양을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알렸다. “두 번째” 프로젝트로 용인소방서는 12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취약계층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12일 관내 호우 피해 현장, 화재 발생 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돌보기에 나섰다. 최근 호우와 폭염이 교차하는 데다 갑작스레 화재까지 발생하자 긴급하게 현장을 찾아 민심을 달래고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행보이다. 먼저 찾